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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제6차, 제7차, 제8차 운영위원회 개최
20.05.29 조회수 : 348
건대동문

운영위원회.JPG

건국대학교 총동문회 제6차 운영위원회가 이윤보(경영 74) 총동문회장과 임기주(환공 84) 수석부회장, 연희철(공화 81) 체육회장, 정경근(경영 84) 장학회장, 심충진(경영 82)·유충민(경영 84) 부회장, 이재철(법학 77) 사무국장 등 7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58일 동문회관 중식당 금하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무기한 연기된 상임이사회와 정기이사회, 건국인의 날의 개최 시기에 대해 논의하였다. 312일과 326일로 계획되었던 상임이사회와 정기이사회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지난 3월 초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운영위원들은 상임이사회와 정기이사회를 빠른 시일 내에 개최해야하나 재적이사 중 고령자가 다수이며 아직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지 않은 만큼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 ··고등학교 개학 이후 추이를 지켜본 뒤 상임이사회를 소집하는 것으로 협의하였다.

 

건국대학교 총장후보자선정위원회 동문회 대표 선정을 위해 514일 동문회관 회장실에서 개최된 제7차 운영위원회에서는 이윤보 총동문회장과 임기주 수석부회장, 정경근 장학회장, 김명자 여성동문회장 등 4인과 건국체육회 인사 1, 원로회의 회원 중 1인 모두 6인을 선정하였다. 이들 모두는 모교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하여 모교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기타 의견으로 해외 동문을 결집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과 해외 동문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스크 지원 사업을 추진하자는 의견이 제시되어 임기주 수석부회장이 마스크를 후원하기로 하였다. 운영위원들은 앞으로 해외 동문회와 지역 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526일 동문회관 회장실에서 제8차 운영위원회가 이윤보 총동문회장과 연희철 체육회장, 정경근 장학회장, 이철규(산공 81)·김명자(의상 74)·윤희식(행정 82) 부회장, 이재철 사무국장 등 7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기한 연기되었던 2020-1차 상임이사회 개최를 논의, 일부 연기 의견이 있었으나 65일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기타 의견으로 회칙에 의거하여 감사는 본회의 각급회의에 참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으므로 차기 운영위원회 개최 시 감사에게도 통보하기로 했다. 또 총동문회 회장과 사무총장은 동문들을 만나 동문회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한 역할인 만큼 정상적인 조직 활동을 위해 조직활동비가 필요하며, 총동문회장은 무보수직으로 과거에도 조직활동비가 지급되었고, 이번 결정이 차기 회장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기존의 방침을 유지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