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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건국인
입학 30주년 재상봉회를 통해 총동문회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한 82학번 동문회의 초대 동문회장을 지낸 김은정 동문이 지난 4월 23일 여성동문회 제8대 회장에 취임했다. 그간 총동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모교에도 다양한 발전기금을 기탁해 동문회와 모교 발전에 …
지난 3월 제52대 우리은행장에 권광석 동문이 취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경제가 사실상 셧다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과거 IMF나 서브 프라임 사태 이상의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했으나, 과거의 숱한 위기들처럼 지금의 위기 또한 전 임직원이 단합하…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 이는 카카오페이 대표 류영준 동문이 삶의 방향을 설정할 때마다 나침반처럼 꺼내 보던 그의 큰 꿈이다. 보이스톡을 통해 해외에 있는 가족이나 지인 간의 불편한 소통을 개선하고, 그 다음으로 불편한 금융 개선에 집중, 공인…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유럽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나윤선 동문은 앨범 <Same Girl>, <Lento>로 골든디스크를 수상하였고, 독일의 그래미라 할 수 있는 ‘에코 재즈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그동안 유럽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스위…
지난 12월 5일 개최된 2019 건국인의 밤에서 양동훈(낙농 65) 유니온비엔씨(주) 대표이사 회장과 김시명(축산 66) 전 대한민국 순국선열유족회 회장, 김명자(의상 74) ㈜삼흥콜렉션 대표가 ‘자랑스러운 건국인’ 상을 수상했다.   양동훈 동문 “감동 있는 사회 …
지난 4월 헌법재판관 6년 임기를 마치고 41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한 조용호 동문은 1978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41년 만에 모교로 돌아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서 후학 양성과 연구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헌법소송 실무 강의를 통해 현직에서 …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 소외계층의 입장을 대변하여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있는 복지TV 회장 최규옥 동문은 장애인의 행복 추구권 실현을 위해 다양한 장르를 시도,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부터 장애인과 소외계층으로부터 많은 조언을 듣고 그들의 이야기에 …
지난 3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9대 총장에 이성기 동문이 취임했다. ‘취업률 이 가장 높은 대학’, ‘학부 교육을 가장 잘 시키는 대학’, ‘학생 복지 혜택이 최고 수준인 대학’, ‘대학교육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대학’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한국기술…
지난 2012년 200년 역사의 독일 철강기업 티센크루프의 한국지사 티센크루프 엘리베이터 코리아의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후 8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박양춘(경영 77) 동문은 30여 년간 엘리베이터 업계에 몸담아 온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다. ‘다름’을 추구하며 …
금번 제12대 건국장학회장에 선임된 정경근 동문은 84학번 재상봉회 행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84학번 동문회 회장을 역임하고 2억 3천여 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는 등 동문회와 모교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 왔다. “어려운 자리인 만큼 책임…
건국대학교 총동문회 산하 건국체육회의 제12대 회장에 연희철 동문이 취임했다. 지난 4년간 건국체육회의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누구보다 체육회 사정에 밝은 그는 “총동문회 산하단체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고 젊은 동문들의 참여를 높여 선・후배 간의 …
두 번의 낙선에도 세 번째 도전을 주저하지 않았던 강훈식 동문은 지난 2016년 44살의 나이로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젊은 나이에 당선되었지만 어려운 과정을 거친 그는 선거에 이겼다는 즐거움보다 자리의 무거움을 크게 느꼈다. ‘정치인은 높은 사람이 아닌…
지난 12월 6일 개최된 2018 건국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건국인상을 수상한 안철상 동문은 30여 년간 각급 법원에서 민사·형사·행정 등 각종 재판업무를 두루 담당한 정통 법관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를 배려하고 국민의 권리보호 범위를 확장하는 판…
1982년 서울캠퍼스 체육부 남자팀으로 창단하여 지난 2016년 세계 대학 최초로 100승을 달성한 모교 골프부는 현재 1부 투어 52개 대회 연속 top10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골프부 박찬희 감독(글로컬캠퍼스 대외・학생복지처장)은 여자프로리그의 흥행을 예상하고…
모교 3학년 재학 당시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김영록 동문은 1994년 39살의 나이로 강진군수에 부임, 이듬해에는 고향인 완도군수를 역임했다. 당시 단 1명만 사는 섬마을까지 모든 마을을 방문한 것으로 유명한 그는 문재인 정부 초대 농림축산식품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