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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건국인
지난 10여 년간 광진구를 위해 일해 온 동문이 있다. 2006년 7월을 시작으로 3선 의원으로서 광진구의회 최연소의장을 기록한 김창현 동문이 바로 그 주인공. 그는 소수당인 국민의당 당적인 가진 상태에서 의회의 변화와 개혁을 이끌 적임자라는 중론으로 광진구의회…
지난 12월 8일 개최된 2016 건국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건국인’상을 수상한 제종길 동문은 지난 2014년 민선6기 안산시장으로 취임한 후 사람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람중심 도시', 환경・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과 세월호 참사의 …
  지난 10월 국내외 항공우주 및 드론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가 공식 출범했다.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학계, 산업계, 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융·복합을 통해 효율적인 여론형…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지난 9월 30일 '통합의학, 사람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전남 장흥군에서 개막했다. 10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장흥에서 처음 개최하는 국제 행사일 뿐 아니라 향후 장흥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력있는 젊은 이름…정치가 젊어진다, 희망이 오고있다 20대 국회는 기대가 크다. 19대 국회에 국민이 너무 실망했기 때문이다. 강훈식(경영정보94, 충남 아산 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대 동문 국회의원 중 가장 젊지만, 그의 이름 앞에는 ‘실력있는 젊은 이름…
정치입문 3개월…정치 1번지 광주에서 당선, 관심 집중 호남의 정치1번지에서 유일하게 당선된 신인 송기석(법학 89, 광주 서구갑, 국민의당) 의원. 정치는 처음이지만 그는 사법부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다. 언론의 관심을 끌기 위해 튀는 판결을 하는 일부 …
건국대학교 골프부가 대학 최초로 100승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썼다. 1994년 김종일 프로의 1승으로 시작해 지난 2016년 3월 13일 이보미 프로의 우승으로 대망의 100승을 기록했다. 이는 대학 최초로 달성한 100승이다. 이로써 건국대학교 골프부는 ‘월드 넘버원 골프팀…
기술이 고도로 발달하는 지금, 산림의 중요성은 오히려 강조되고 있다. 인류와 자연의 공존을 위해서는 선진 산림 과학 연구가 더욱 중요하다. 국립산림과학우너은 산과 나무, 숲 그리고 임업인과 국민들이 관심을 지니고 있는 산림과학 지식과 기술을 연구개발하…
건국대 경제학과 출신의 배규한(경제 82) 동문은 대진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교수로서 올 1월부터 대진대 총장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30년 가까이 대진대와 함께 해오며 대학의 탄생과 성장을 지켜봐온 배 동문은 대진대를 ‘상생의 정신으로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
지난 12월 10일 개최된 2015 건국인의 밤에서 진웅섭 동문이 자랑스러운 건국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진 동문은 1988년 재무부 사무관으로 공직에 몸담은 후, 경제·금융 분야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27년간 국가에 봉사해왔다. 자금세탁 방지제도 선진화, 정책금융 프…
김명연(사료 82) 의원(새누리당, 안산 단원구갑)이 최근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2015년도 새누리당 국정감사 보건복지위원회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4년 연속 우수의원의 영예를 얻게 됐다. 김 의원은 “19대 국회에 등원하면서 ‘잘해야지’라는 생각…
박상희 동문은 제16대 국회의원, 중소기업진흥회 회장 등 정·재계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사회 전반에 큰 영향력을 발휘해왔다. 2013년부터 대한야구협회 수석 부회장으로 활약하던 박 동문이 지난 5월 대한야구협회(KBA) 회장에 취임했다. 짧은 기간 안에 아마야구…
임기주(환공 84) 동문이 지난 7월 16일 동문회관 회장실에서 열린 건국장학회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제10대 건국장학회장에 선임됐다. 2년 임기동안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장학기금 모금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임기주 장학회장은 총동문회 내 장학회…
 “건국대학교 동문들은 근면과 성실이라는 기본 자질을 갖추고 있습니다. 요즘은 취업문이 좁아 많은 후배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열정이 필요해요. 힘들다고 피할 것이 아니라 개인의 맨파워를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실력 있는 사람은 나이가 …
지난 1월 극동방송 제4대 사장에 한기붕(정외 78) 동문이 취임했다. 30여 년 간 극동방송에 몸담으며 창원·부산·울산 지사장, 재단 사무국장, 편성국장 등을 거쳐 사장에 취임한 그는 “사장 직책을 맡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나가느냐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