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 People
자랑스러운 건국인
33년간 동부그룹에 몸담으며 인사부장, 감사실장, 본부장, 인사담당상무 등 다양한 직책을 거쳐 현재 기업보험 및 해외보험사업 총괄 부사장을 맡고 있는 최종용 동문. 그는 1976년 건국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냈을 뿐 아니라 10여 년간 27회 동문회장을 지내고 있는 …
지난 12월 10일 개최된 2013 건국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건국인상을 수상한 이중근 동문은 일평생 주택건설에만 매진해 온 주택 전문가이다. 약 19만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포함해 전국에 23만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우리나라 주택산업의 발전과 무주…
지난 2005년 국어국문학과 동문회를 창립하고 제 28, 29대 총동문회 부회장을 역임한 김재문 동문이 지난 7월 석회석, 생석회, 환경사업을 주축으로 한 태영 EMC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돌에서 생명을 찾아 다시 자연 속으로 환원시켜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는 친환경 산…
1960년대와 70년대 한국 영화계에서 신성일 동문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만큼 그는 한국영화사 최초의 무비스타로 불리고 있다. 한국영화의 황금기라 불리는 1960년대에 빈부격차로 좌절을 겪는 세대의 자화상이자 우상이던 신 동문은 성장과 성취를 향한 젊은이…
‘초우량 지역은행을 넘어 동북아 중심은행으로’라는 원대한 비전 아래 ‘2050년 글로벌 100대 은행 진입’과 ‘Super Regional Bank’를 향해 매진해온 송기진(경제 72) 동문은 FOCUS경영, Faith(신뢰경영)?Open(투명경영)?Creative(창의경영)?Unselfish(무욕경영)?Staff-Fun(기쁨경영)…
1983년 MBC 보도국 입사를 시작으로 스포츠제작부장, 편성제작국 부국장, 스포츠 제작국장, 스포츠 특임국장 등을 지낸 허연회 동문이 지난 7월 iMBC 사장으로 선임되었다. 허 동문은 2010 MBC 광저우아시안게임 방송단 단장과 2012 MBC 런던올림픽 방송단 단장을 맡아 중계…
김한길 동문이 4년 만에 다시 정치계로 돌아온 데 이어 민주당 대표로 당선되어 당을 이끌게 되었다. 당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그는 민주당 혁신의 과정에서 가장 인기 없고 욕 많이 먹는 당 대표가 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모습을 보였…
"모교 성원에 감사, 후배들에 모범이 되는 헌법재판관 되겠다"       조용호(법학 73) 동문이 4월 19일 헌법재판소 재판관에 취임했다.   조 동문은 이날 헌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투철한 헌법관과 헌법수호의식, 국민 기본권 보장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인(계) 통산 100승의 주인공인 최나연(체교 07) 동문의 화려한 이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최 동문은 2005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에게 장학금 지원 등 도움을 주는 것을 시작으로 모교인 건국대학교병원에 6천만원을 기…
잘 쳐도 웃고, 실수를 해도 웃는 김하늘(골프지도 09) 동문은 지난 2년간 국내 상금왕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강자가 우글거리는 국내여자프로골프 무대에서 그의 별명은 ‘미소퀸’. 그래서인지 팬들이 많다. 특히 막판에 몰아치는 ‘폭풍 버디’와 ‘역전 우승’…
지난 12월 4일 개최된 2012 건국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건국인상을 수상한 맹원재 동문은 축산대학 1기생이자 모교 출신 총장 1호이다. 건국대학교 제15대 총장으로서 건국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최근 동덕여자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하여 교육 사업에 공헌하…
2006년 2월 여성동문회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 산하동문회인 ‘여성동문회’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으며 제1대 여성동문회장으로 선출된 박영숙(경제 52) 동문은 여성동문회 뿐 아니라 총동문회 부회장, 기별이사 등을 역임하며 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 힘써왔…
“20여년 역사의 한국행정연구원이 오늘의 위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의 노력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역대 원장님들의 경륜과 지혜가 보태졌을 것이고,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연구에 매진한 구성원들의 정성도 담겨져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국가행정의 발전…
지난 9월 29일 김언현(축가 68) 글로컬 캠퍼스 부총장과 신진식 대외협력처장은 뉴저지 티넥에 위치한 한소망교회에 열린 ‘2012년 중앙일보주최 맥도날드 후원 교육박람회’에 참석하여 모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뉴욕동문회에서는 건국대학교의 학교…
  축하를 받기보다는 책임감이 무겁다고 말하는 이상목(수의 73) 동문은 향후 대학의 경영에 유기적인 대외협력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믿고 있다.    "대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대외협력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만큼 크든 작든 보내주신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