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 People
자랑스러운 건국인
지난 5월 치러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남구갑 재선에 성공한 홍일표(법학 76) 동문은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 누구나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새누리당 대변인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맡고 있는 홍 동문을 만나 그가 그리는…
“국회는 잘못된 법을 폐기하고 새로운 법과 제도를 개선하며 국가의 예산을 확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 저의 임무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을 위해 좋은 법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농,어…
  “저는 지난 2008년 17대 국회를 끝으로 ‘정권을 빼앗긴 데 책임을 지고, 총선에서 불출마 하겠다’고 선언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4년 간 야인(野人)으로 있으며 현 정권의 무능과 부패를 그대로 둘 수 없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19대 국회의원 선…
지난 11월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으로 임명된 김상범(행정 78) 동문은 우직한 건국인의 품성대로 30여 년간 서울시에서 자리를 지켜왔다. 인구 천만이 넘는 도시에서 복지,문화,경제,일반 행정 모두를 담당하는 그는 각종 회의를 주재하고, 현장에 직접 출동하는 등 …
2011년 건국인의 밤 최고의 상인 ‘자랑스러운 건국인상’의 영광이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정길생(축산 59) 동문에게 돌아갔다. 정길생 동문은 회원 자격 취득도 쉽지 않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수장을 맡아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누구보다 큰 모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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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2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한해를 맞은 대진대학교는 개교 이래 최초로 종단과 학교 내부에서 신임 총장을 선출하였다. 젊은 대학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겠다는 대진대학교 제7대 총장 이근영 동문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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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년 전 9명의 마임이스트와 100명의 관객으로 시작한 춘천 마임축제는 올해 총 90팀으로 1,000명에 달하는 마임이스트와 14만명의 관객이 참여하는 축제로 발전해 2007년부터 5회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이자 영국 런던마임축제, 프랑스 미모스마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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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KU 골프 파빌리온’이 개장 전부터 화제다. 국내 최초의 대학법인 운영 골프장이라는 타이틀뿐 아니라, 대표이사로 취임한 유 협 (철학 75) 동문의 이력 또한 남다르기 때문.  그는 MBC를 거쳐, SBS 아나운서로 20여 년 간 활동하면서 명실상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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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26일 개최되었던 2011 건국장학회 이사회에서 이한우 동문이 신임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임되었다. 맡고 있는 직책이 너무 많아 처음에는 장학회장 직을 고사했던 그는 모교와 총동문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됐다.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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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닐 때 수학을 매우 좋아하던 저는 구구단을 못 외우면 혼내겠다고 하셨던 선생님의 예고대로 여러 친구들이 대 뿌리 매를 맞고 있는 상황에, 그제 서야 책을 들여다보고 구구단에 간단한 덧셈 규칙이 있음을 알아내었습니다. ‘악마의 7단’을 더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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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시행 2년째에 접어드는 서울시 고교선택제. 서울시의 중학생들에게 졸업 전 자신이 원하는 고등학교를 선택,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제도이다. 시행 원년인 작년, 건국사대부고는 서울시 전체에서 다섯 번째로 인기있는 학교라는 의미있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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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현 동문은 보다 많은 동문들이 학교와 관련된 일에 헌신했으면 좋겠다며, 자신도 한 사람의 동문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일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김 동문은 충주캠퍼스에도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건국대 충주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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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2010 건국인의 밤’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선정된 서울남부지방법원 조용호(법학 73,서울남부지방법원장) 동문은 말 그대로 모든 건국인이 ‘자랑스러워하고 존경하는’ 법조동문이다.   조용호 동문은 20회 사법시험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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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학 전공자인 이동수(법학 57,서울탁주제조협회 회장) 동문의 막걸리 사랑은 50년 전, 그가 대학 3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양조장을 운영하던 선친의 뜻을 이어 탁주 제조법을 배웠고 가업을 계승한 이후로 지금까지 그의 인생은 막걸리가 전부였다고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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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임원과 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12개의 회사를 이끌고 있는 채의숭(경제 60) 대의그룹 회장은 고등학교 시절 품었던 꿈을 이루기 위해 50여 년간 한 순간도 노력을 게을리 한 적이 없다. 그 결과 젊은 나이에 대우 아메리카의 사장이 되었고 모교에서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