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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건국인
자랑스러운 건국인상 수상 김영록(행정 75) 동문
15.01.08 조회수 : 1,642
건대동문
해남·진도·완도의 제18대 국회의원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지난 20124월 재선에 성공한 김영록 동문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자세로 농어업 발전과 농어민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 동문은 새정치민주연합의 2선 국회의원으로서 동문의 자부심과 긍지를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11일 개최된 2014 건국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건국인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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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진도·완도의 제18대 국회의원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지난 20124월 재선에 성공해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자세로 농어업 발전과 농어민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김영록(행정 75) 동문. 18대 국회에서 쌀 직불금 추가지급과 농지법 개정으로 간척농지 임대기간 연장 및 농어업용 면세유 공급품목 확대, 쌀 목표가격 인상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어 온 그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원내수석부대표와 원내대표 직무대행을 수행하면서 국회운영에 관해 노력하였으며, 19대 국회 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의 재정·경제정책에 관한 국회의 의사결정기능을 실질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진도·완도의 제18대 국회의원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지난 20124월 재선에 성공해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자세로 농어업 발전과 농어민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김영록(행정 75) 동문. 18대 국회에서 쌀 직불금 추가지급과 농지법 개정으로 간척농지 임대기간 연장 및 농어업용 면세유 공급품목 확대, 쌀 목표가격 인상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어 온 그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원내수석부대표와 원내대표 직무대행을 수행하면서 국회운영에 관해 노력하였으며, 19대 국회 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의 재정·경제정책에 관한 국회의 의사결정기능을 실질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강진군수, 완도군수, 목포시 부시장, 전남자치행정국장, 전남행정부지사 등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 동문은 선거 당시 각종 여론조사에서 타 경쟁후보들의 두 배 이상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이기도 했다. 농어업 및 축산 분야의 발전뿐 아니라 국가재정의 합리화를 위한 세제개정, 다문화 관련, 노인 복지 등 다양한 입법 활동으로 국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영록 동문은 세계적인 식량위기와 FTA를 통한 농업시장 개방으로 인한 위기감을 극복하기 위해 청정자연을 통한 미래의 경제발전을 만들어나가고자 농어촌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동문들의 귀감이 된 공로를 인정받아 2014 건국인의 밤 행사에서 올 한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건국인에 선정된 김 동문은 "이 상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며 건국대의 위상을 드높이라는 격려의 의미로 생각한다""앞으로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자랑스러운 건국인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저를 비롯한 동문 모두가 자신의 소임을 다하며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일 때 모교가 더욱 발전하고 동문회의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믿는다며 동문들 모두가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서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남은 임기 동안에도 정직과 신뢰의 정치, 소통과 화합의 정치로 모든 이에게 희망이 되도록 하겠다는 김 동문은 더욱 낮은 자세로 어렵고 소외받은 분들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무엇보다 약속한 공약을 지키는 실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그의 올곧은 행보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