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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건국인
자랑스러운 건국인상 수상 홍일표(법학 76) 동문
15.01.08 조회수 : 1,784
건대동문
지난 1211일 개최된 2014 건국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건국인상을 수상한 홍일표 동문은 새누리당의 2선 국회의원으로서 당내 주요 요직을 맡아 중요한 정책 수립 및 기획 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으며 국정 운영에 지대한 공헌을 하여 건국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드높여 올 한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건국인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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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법학 76) 동문은 국회의 모든 법률안의 구성과 체계를 심사하는 가운데 법률안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민생법안이 우선처리 될 수 있도록 하고, 세월호법 TF의 여당간사와 유병언법 협상을 맡아 법안 작성과 통과에 기여하여 왔다. 최근 논란이 된 통신감청문제에서 프라이버시 보호 강화를 위한 통신비밀보호법을 대표 발의하고 군 사법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마련을 주도하는 등 현재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간사로 활동하며 인권 보호를 위한 국가정책을 점검하고 사회적 약자와 서민을 위한 사법제도 정비, 법률구조활동의 확대를 추진해왔다.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 누구나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그는 19대 국회 첫해에 새누리당 대변인, 원내대변인을 맡아 국민과 소통하고, 정책을 적극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서민 부담 경감을 위해 중고등학교 수업료 및 대학등록금 신용카드 분할 납부, 글로벌 무역 장벽에 대비하여 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 활동 지원, 국회의원 징계심사 내실화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 등 총 32건의 민생법안을 대표 발의해 무엇보다 민생 입법 활동에 주력해왔다.
 
이뿐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의 인사말을 통해 저에게 희망을 준 것은 4년 동안 특별장학생으로 학비와 기숙사 비를 무료로 제공해준 건국대 법대였습니다.”라고 게시하여 동문으로서 학교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알리고 학교를 홍보하는 등 동문들의 귀감이 되었기에 이번 2014 건국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선정되었다.
 
홍일표 동문은 어느 시구에서처럼 저를 키운 것은 8할이 건국대학교라며 나의 뿌리인 건국대학교에서 가장 명예로운 상인 자랑스러운 건국인상을 주신 동문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우리 건국인 모두가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훌륭한 건국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리 모교가 오늘의 영광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학교,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학교가 되길 바라며 자신도 모교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홍일표 동문의 행보가 모교 동문과 후배들이 나아갈 길을 더욱 밝혀주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권주옥
15-01-10 09:43
홍 일표 동문의 자랑스런 건국인 상 수상을 축하 합니다. 축산 대학 사료학과 71학번 인천 동문회 전임 동문회장 권 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