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 People
언론속의 동문
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구 대회는 물론이고, 대학리그까지 무기한 연기되었기 때문. 건국대 주장 …
최근 실적 악화에 대한 경고 메시지 격으로 이례적인 8월 인사를 단행한 롯데그룹에서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의 후임으로 발탁된 이동우 동문의 리더십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 동문은 롯데하이마트 사장에서 지난 8월 13일 롯데지주 전…
건국대학교 제21대 전영재 신임 총장이 9월 1일 취임했다. 건국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취임식 행사를 개최하지 않는 대신 1일 오전 교내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첫 교무위원회를 겸한 간소한 취임 인사회를 갖고, 취임사와 교기 이양 등 취…
2020시즌 KBO리그 신인왕 경쟁에 복병이 등장했다. 1993년생 대졸 5년차 홍창기 동문이다. 사실상 올해가 본격적인 프로 첫 시즌인 중고신인으로, 경쟁이 치열한 LG 외야의 한 자리를 꿰차고 존재감을 뽐내기 시작했다. 8월 24일까지 올 시즌 81경기에서 타율 0.264, 3홈…
한국수력원자력이 8월 1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상임이사 자리인 품질안전본부장에 남요식 동문을 선임했다.모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서리(Surrey)대 대학원에서 환경방사선과 석사 학위를 취득한 남 동문은 한수원에서 위기관리실장, 아랍에미…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급변한 개인의 생활방식에 맞춘 신개념 주거공간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동양적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를 바탕으로 한국 공예와 자연이 조화롭게 채워진 공간을 선보이겠다” 13일 '2020 공예트렌드페어' 주제관 감독으로 선정된 …
모교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조영훈 동문이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자동차 기술 교육을 담당한다.조 동문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기술을 교육하는 ‘H-모빌리티 클래스’의 전력변환(전력전자)부문 자문 교수로 선임되어 이공계 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월드비전이 제9대 한국월드비전 신임 회장에 건국대 생명과학특성학과 교수인 조명환 동문을 선임했다. 조 동문은 내년 1월1일부터 회장으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조 동문은 건국대에서 미생물공학 학사 및 석사를 마쳤…
화가이자 수필가인 이신애 동문의 첫 수필집. 책 속의 삽화들은 모두 이 동문이 직접 그린 미술작품들이지만 정작 책의 표지는 제목만을 덩그러니 노출한 채 블루 일색인 것이 눈길을 끈다. 어린 시절 산에서 길을 잃다 발견한 ‘푸른 꽃’을 평생 가슴에 …
펀앤골프 대표 김수현 동문이 7월 1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 고객 만족 대상’은 유망 서비스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건국대학교 철학과 교수인 김성민 동문이 (사)한국철학회 정기총회에서 제52대 차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6월 1일부터 2022년 5월 30일까지이다. (사)한국철학회는 1953년에 설립됐으며 500명 이상의 정기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는 철학 분야의 …
"다른 사람보다 먼저 기회를 잡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도전'이 필요합니다. 작은 시행착오는 수정하고 실패를 통해 능동적으로 배우고 개선해야 합니다. 각자의 업무에서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끈기를 갖고 목표를 달성해 Winning Culture(이기는 문화…
"변칙이 일반화되는 사회는 건강한 사회가 아닙니다.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로서는 분노할 수밖에 없죠"  지난해 4월 퇴임한 조용호 동문은 최근 비정규직의 대규모 정규직 전환으로 청년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인천공항공사 문제에 대해 이같이…
20세기 신교육의 기초를 연 사람으로 스위스의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를 꼽는다. 페스탈로치는 일평생을 교육실천가로 살면서 자신이 구상한 교육원리를 실제 교육에 적용했다. 이처럼 우리나라 테니스에서 지도자 교육과 어린이 테니스 교육을 강조하며 …
대한노인회는 5월 27일 서면 이사회를 갖고 조래원 동문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조래원 동문은 건국대, 국방대학원을 나와 육군헌병감을 지냈다. 모교 재단이사장 직무대행, 대한노인회 상임이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