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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동문
롯데백화점은 1월 9일 2020년 임원 보임 및 점장 이동을 단행했다. 이에 광주지역에서는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롯데아울렛 수완점이 새로운 점장을 맞이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에는 상무인 나연 동문이 부임한다. 나 동문은 나주 출신으로 모교를 졸업하고 1…
‘소리에 진심이 닿는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소프라노 안선영 동문이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국내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국제 오페라 무대에서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안 동문은 1월 21일(화) 오후 8시 서울 금호아트홀연세에…
의료진 아이디어를 제품화로 이끄는 의료기기 개발 플랫폼 솔메딕스는 2015년 10월 설립됐다.  솔메딕스는 의료기기 개발 플랫폼 기업으로, 병원 현장에서 일하는 의료진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로 연결시키고 있다. 솔메딕스 대표 양인철 동문은 "의료진 …
대구문화재단 대구예술발전소 예술감독에 임상우 동문이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임 동문은 건국대 공예미술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의 윔블던예술대학 무대미술 석사, 성균관대학교에서 공연예술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국립중앙극장 기획위원과 20…
학교법인 웅지학원은 웅지세무대학교 제12대 총장으로 이완휘 동문을 선임했다. 이 동문은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임기는 2년이다.
다운충전재 1300톤을 국내에 공급한 신주원은 내수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우뚝 섰다. 프리미엄 우모 브랜드 ‘디보 다운’을 브랜딩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다운업체로서 이름을 알리는 것이 신주원 대표 이관우 동문의 목표다. 2019년 1300톤의 다운충전재(…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동문이 국내 보컬리스트 최초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았다. 나 동문은 지난 28일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세계 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피시에장'을 받았다. 프랑스 문화예…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지역과 공생하는 지방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 화성도시공사 사장 유효열 동문이 11월 20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그동안 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988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입사해 30년 동안 근무하다가 지난해…
건국대학교 철학과 교수 김성민 동문이 11월 25일 열린 '2019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 포상식'에서 통일운동 및 통일연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식은 통일 의지 결집, 통일 정책 홍보, 교류 협력, 통일 연구 등 민간통일운동…
김창룡 동문이 방송통신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으로 선임됐다. 현재 인제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김 동문은 '가짜뉴스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언론학자다. 청와대는 "신문·통신사 기자, 언론연구원,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 다양한 언론 분야에서 이론과 실무…
삼양그룹은 정기임원인사를 12월 1일자로 단행, 김지섭 동문이 삼양홀딩스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동문은 1988년 삼양사 입사 후 비서팀장, 회계팀장을 거쳐 2013년 상무로 승진해 삼양홀딩스 재경실장을 역임했다.
"국내 밀키트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겠다" 마이셰프 대표 임종억 동문이 밝힌 각오다. 마이셰프는 2011년 창업한 뒤 2016년 제조업 전환 이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밀키트 전문기업이다. 밀키트란 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조리…
“광주지역의 열악한 경제 구조와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기업 육성과 산업구조 고도화, 발전 기반확충, 창업 활성화에 힘 쏟아야 합니다.”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김성진 동문은 취임 1주년을 돌아보며 이같이 밝혔다. 산…
전남대학교가 11월 20일 오후 4시30분 교내 대학본부 용봉홀에서 전남도지사 김영록 동문을 초청한 가운데 ‘용봉포럼’을 개최한다.     김 동문은 이날 「청년의 꿈을 담은 새천년 비전,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
◇ 애초부터 대학진학을 목표로 삼았던 유영찬  대한민국의 여러 유소년들이 그렇듯,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공 하나를 두고 격전을 벌이는 축구를 유영찬 동문은 좋아했다. 땀 흘리며 뛰어놀아 친구들을 하나둘 제쳐 기쁨의 골맛을 넣는 축구를 아쉽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