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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동문
한국축산물처리협회 신임 전무에 배경현 동문이 선임됐다.  축산물처리협회는 신임 전무 채용건과 관련해 공개 모집을 통한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한 서류심사와 이사회 및 회장단 면접을 거쳐 전 도드람엘피씨 공사 대표이사인 배 동문을 최종 선…
'뭉쳐야 찬다' 새 멤버 이형택 동문이 화제다. 이 동문은 건국대학교 출신의 테니스선수로 1998년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를 시작으로 '제27회 시드니 올림픽', '제14회 부산 아시안게임', '제28회 아테네 올림픽',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등…
현재 전국의 약 4100여명 감정평가사가 감정평가업계에서 업무를 하고 있다. 그중 감정평가사사무소에는 약 660여명의 감정평가사가 종사하고 있다. 감정평가사사무소협의회는 전국 각지에서 감정평가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회원들의 협의체다.   …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낙농산업과 유가공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한 강성원동문이 지난 7월 20일 92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1928년 황해도에서 출생한 강성원 동문은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신문사 전무이사를 거쳐 안…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는 신임 사무총장에 문해주 동문을 선임했다고 7월 24일 밝혔다.    문해주 신임 사무총장은 초빙 공모를 거쳐 지난 7월 2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2019년 제2차 과총 이사회'에서 선임됐다. 임기는 올해 8…
송지원 동문이 지난 3월 프랑스 남부도시 클레르몽페랑의 오페라 극장에서 열린 ‘제 26회 클레르몽페랑 국제 성악콩쿠르’에서 최종 결선에서 입상했다. 송 동문은 전체 출전자 550명 가운데 메세나 그룹 파트너상 성악가 부문을 수상해 2020∼2021년 프랑스 6개 극…
신임 경북지방노동위원장이 부임한다. 7월 24일 이덕희 동문이 경북지방노동위원장으로 공식 취임한다. 이 동문은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지난 1995년 공직에 입문했다.  고용노동부 여성고용과장,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강남지청장…
1991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피터 페데르센(Peter L. Pedersen) 교수의 연구실에 왜소한 체격의 동양인 여성 한명이 들어왔다. 뉴지랩파마 공동대표 고영희 동문은 페데르센 교수 연구실을 처음 찾은 이날을 잊지 못한다고 했다. "처음 미국에서 공부할 땐 남자도 …
문경찬 동문은 7월 15일까지 34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12세이브, 평균자책점 1.53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4월 말 대흉근을 다친 김윤동을 대신해 마무리 투수로 투입된 문 동문은 갑작스러운 보직 변경에도 맞춤옷을 입은 것처럼 편안하고 안전한 피칭을 펼치고 있…
㈜한화 화약·방산부문 대표이사 사장 옥경석 동문은 삼성그룹의 핵심사업인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경영지원 임원으로 활약하다가 지난 2016년 한화그룹으로 이직했다. 한화그룹에 몸 담은지 3년만에 한화케미칼, 한화건설에 이어 ㈜한화까지 주요 계열사의 요…
2019학년도 닥터(Dr.) 정 해외탐방 프로그램 제8기 장학생에 선발된 학생들이 6월25일부터 9일까지 유럽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닥터정 해외탐방 프로그램은 건국대 상학 67학번 동문인 정건수 전 총동문회장이 지…
이동훈 동문이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불교 분과)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에서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이 동문은 “당심과 민심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통해 다시 한번 보수 정당이 국민의 신뢰를 얻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1971년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한독약품에서 5년여 간 근무한 김우영 동문은 1979년 고향인 경북 영주에서 ‘동일당약국’을 개업했다. 선친도 약업계에 종사하고 있어 여러모로 도움을 받았고 6개월 후에는 아내도 약국을 인수, 부부 약사가 약국 2개를 운영하…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찰,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는 인권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월 15일 제68대 여주결찰서장으로 부임한 정훈도(행대원) 동문의 취임 일성이다. 정 동문은 경찰대 행정학과를 졸…
국내 최초로 유산균 발효유 시장을 개척한 한국야쿠르트 창업주 윤덕병 회장이 26일 오전 7시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한국야쿠르트가 밝혔다. 92세. 윤 회장은 한국야쿠르트의 ‘야쿠르트’를 국민 건강 음료로 성장시킨 발효유 산업의 선구자다. 1927년 충남 논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