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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생들, 강원 산불피해 650만 원 기부 릴레이
19.04.09 조회수 : 419
건대동문
건국대학교 재학생들이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으로 650만 원을 기부했다.


건국대 51대 총학생회 ‘청심’이 지난4월 5일부터 6일까지 주관한 ‘강원 산불피해 이웃돕기 모금’에는 총 301명 재학생이 참여했다. 총학생회는 4월 7일 고성군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금을 전달했다.


조현규 총학생회장(산업공학 4)은 “예상보다 많은 학우들이 동참해 놀라웠고 함께한 모든 재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