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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축제, 5월 18일 건국대서 개최
19.04.18 조회수 : 447
건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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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오는 518() 건국대 민주광장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축제(반함)’를 연다.

 

반려동물과 보호자에게 건전한 놀거리를 제공하는 반함축제는 매년 건국대 민주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동아리 동람에서 주관하던 건국대 반려견 축제는 지난해부터 학생회 주최로 확대 개편됐다.

 

건국대 수의대 학생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반함준비위원회는 올해 축제 방문객을 예년보다 늘어난 300~400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버박코리아, 중앙백신연구소, 베링거인겔하임, 베토퀴놀, 에스틴, 엠에스디동물약품 브라벡토, 베토퀴놀와 내추럴발란스, 하림펫푸드 등이 후원에 나선다.

 

축제에는 미로탈출, 목걸이 만들기, 강아지 타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를 방문하는 반려견은 목줄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건국대 수의대 학생회 비트윈의 김원재 회장은 지난해 축제에서 접수된 애로사항을 고려해 원활한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412일부터 시작된 행사 사전신청은 바로가기(클릭)에서 접수할 수 있다. 행사 관련 사항은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으로도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