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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새멤버, 이형택(영문 94) 동문
19.07.26 조회수 : 478
건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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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새 멤버 이형택 동문이 화제다.


이 동문은 건국대학교 출신의 테니스선수로 1998'13회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를 시작으로 '27회 시드니 올림픽', '14회 부산 아시안게임', '28회 아테네 올림픽', '29회 베이징 올림픽' 등에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로 발탁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기를 펼친 바 있다.


이어 그는 1998'13회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2006'15회 도하 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 단체전 금메달과 남자 단식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이가운데 이 동문이 새 멤버로 들어오자 김동현은 "입단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 동문은 "500불 지불 할 것"이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