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 People
언론속의 동문
법률사무소 정비 대표변호사 윤영현(부대원) 동문 '60개 조합 법률자문… 정비사업에 특화'
19.10.15 조회수 : 339
건대동문
윤영현.jpg


법률사무소 정비(대표변호사 윤영현)는 재건축·재개발 현장에 뿌리를 두고 탄생했다. ‘대한민국의 정비사업은 정비로 통한다’는 기치 아래 정비사업에 특화된 심도있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인적 파워가 인상적이다. 도시개발과 정비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8명의 변호사는 물론 도시개발연구소장, 토지수용전문팀, 이주관리 전문팀, 집단명도 및 보전처분, 등기전문 팀장 등 막강한 실무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정비사업 분야에서 다년간의 노하우를 쌓은 법률 최강팀이라 할 수 있다.

“재개발·재건축 분야 전문 로펌으로서 각 정비사업 분야에서 다년간의 노하우를 쌓은 업무영역별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도시개발연구소와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종합적으로 문제를 검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지요. 개별 사례에 최적화된 날카로운 소송전략과 해법을 수립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표변호사인 윤영현 동문은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석사, 한국산업대학교 부동산개발 최고위과정 수료를 통해 부동산 이론을 탄탄히 다졌다.

또한 서울 중구청 도시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성동구청 성수전략지구 자문, 한국도시정비교육 아카데미 강사, 한국주택경제신문 자문위원, 강남구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현장과 제도의 융합을 실현하는 최적화된 정비사업 전문 법률가로 입지를 쌓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관련 법령과 규정, 조합과 조합원, 시공자와의 이해관계까지 복잡하게 얽혀있다. 정비사업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충분하지 않다면 성공적인 결과를 내기 어렵다. 이에 윤 동문은 ‘현장 중심’ 가치를 강조한다.

“각종 도시개발 현장에서 발생하는 법률적 문제이니 당연히 현장 중심이 되어야 하지요. 어떤 현장이든 직접 방문해 문제를 살피고 그에 적합한 해결방법을 제시해야 합니다.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단계별로 발생할 법적 이슈를 선제적으로 논의 후 대응함으로써 조합의 안정적 운영을 돕는 역할도 중요하지요.”

현장 중심의 서비스와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통합적 컨설팅으로 조합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윤 동문. 이 든든한 법률 파트너와 함께하는 사업장은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

신반포2차, 효창6구역, 성북2구역 등 60여개 조합을 포함해 63여 곳의 법률자문을 수행한 것은 물론 금호15구역, 금호20구역, 만리1구역, 장위7구역 등의 수용재결, 명도소송, 매도청구소송, 이주관리, 청산관리 등 정비사업 전반에 관한 용역을 다수 수행하고 있다.

“법률사무소 정비는 정비사업이라는 외길을 택했습니다. 외길을 걷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지요. 인정받지 못했을 때의 좌절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외길을 택한 이유는 대한민국의 정비사업을 정비해보겠다는 목표가 뚜렷했기 때문입니다.

천문학적인 자금이 투입되는 복잡다단한 도시 정비사업에서 각 이해관계에 속한 이들이 원만하게 각자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듬직한 파트너로 남겠습니다.”

안일한 문제 해결 방식에서 탈피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접근으로 조합의 만족도를 높이는 법률사무소 정비.

조합의 정비사업을 촉진하고, 조합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성공적인 정비사업의 파트너로 오늘도 법률사무소 정비는 뚜벅뚜벅 외길을 걸어간다. 나아갈 방향을 뚜렷하게 알고 가는 이의 자신감 넘치는 발걸음은 언제나 믿음을 심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