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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동문
김창룡(낙농 78) 동문 방송통신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으로 선임
20.04.03 조회수 : 205
건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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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동문이 방송통신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으로 선임됐다. 김 동문은 '가짜뉴스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언론학자다. 김 동문은 지난해 11월 고삼석 상임위원 후임으로 5개월의 잔여 임기를 마쳤으며, 이번에 3년 임기의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청와대는 "신문·통신사 기자, 언론연구원,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 다양한 언론 분야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서 방송의 공정성과 공공성 제고,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 등 관련 현안을 추진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대구 계성고와 건국대 낙농학과를 졸업한 후 영국 런던시티대 언론학 석사, 영국 카디프대 언론학 박사를 취득했다.


 AP통신 서울 특파원 기자로 처음 언론계에 발을 들인 김 동문은 이후 국민일보 기자를 거쳐 방송위원회 보도교양심의위원·선거방송심의위원, 한국언론연구원 객원연구위원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