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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전 금융감독원장 진웅섭(법학 79) 동문 영입
20.09.17 조회수 : 39
건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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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은 금융증권그룹 역량 강화를 위해 전 금융감독원장인 진웅섭 동문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진웅섭 동문은 서울 출신으로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대변인, 자본시장 국장,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등을 지냈고, 이후 2014년 한국정책금융공사 사장, 2014-2017년 금융감독원 원장을 역임하는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진 동문은 금융위에서의 오랜 근무 경험 등을 통해 금융계, 관료 조직에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고있고, 무엇보다 금융감독 정책과 방향 등에 대해서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광장은 풍부한 경험으로 금융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진 동문의 영입으로 광장 금융증권그룹의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