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기업
동문기업 탐방
㈜산유코리아는 전자제품 스위치에 들어가는 ‘릴레이’(계전기)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중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브랜드인 ‘산유릴레이’의 한국지사로, 세일즈맨으로 잔뼈가 굵은 최정식(경영 85) 동문이 2008년부터 해외 법인 대표를 맡아 운영 중이다. 산유코리…
2006년에 설립한 주식회사 준엔지니어링은 환경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대기업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신뢰도가 높은 기업이다. 유재경(환공 85) 동문이 이끄는 이 회사는 국내 석유·화학 PLANT 및 발전 PLANT 등의 환경 인·허가 용역을 전문적으로 수행해…
1975년 모교 축산대 사료학과를 졸업하여 1976년 현재 단성목장의 부지를 매입하고 1978년 80마리의 초임우를 수입한 최준호 동문. 서울에서 자란 그는 중학교 시절 “배운 사람들이 농촌에 들어가야한다”는 선생님의 이야기에 깊은 감명을 받고 축산에 대한 꿈을…
영안실에서는 물론 운구, 장지까지 장의일을 하는 과정에서 절대로 팁을 받지 않는 업체로 장안에 소문난 ㈜서울 캐딜락 대표 장민기(농학 67) 동문. 그는 지난 1995년 1월 국내 처음으로 캐딜락리무진장의차를 선보여 장안에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장본인이다. 당시 …
신한바이오켐은 1986년 더 안전한 축산물을 더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기술정보를 개발‧보급하여 건강증진과 양축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농협에서 16년간 한국 축산을 위해 근무한 구본현 동문은 스웨덴 정부의 사료첨가용 항생제 금지 정책에 …
산업폐기물 처리 시설을 발판으로 성장해 온 한맥그룹은 최근 오랫동안 몰두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기 시작하면서 사업을 다각화했다. 중산층이 은퇴 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가공간을 마련하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맥그룹은 최근 은퇴 후 …
"상장 후 회사 구성원들의 책임감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성장성이 있다고 봐주시고 있는 만큼 좋은 성과로 보답하고 싶어요" 바이오솔루션 대표이사 이정선 동문은 최근 몸값이 치솟고 있는 배경에 대해 성장성이 주목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바이…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만큼 행복한 순간이 있을까요? 맛있는 음식을 통해 행복이 퍼지고, 이 행복이 바로 세상을 밝고 이롭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오…
지난 해 11월 ㈜중앙고속 대표이사에 취임한 노연웅 동문은 ‘원칙’과 ‘기본’ 그리고 ‘스마트 경영’을 바탕으로 중앙고속을 이끌고 있다. 예비역 중장인 그는 36년간의 군 생활에서 체득한 경영철학을 토대로 KTX, SRT 등 고속열차의 운행으로 악화된 영업환경…
돼지를 뜻하는 ‘도’, 정원을 뜻하는 ‘뜰’, 돼지가 편안한 장소를 이르는 ‘도뜰양동영농조합법인’을 운영 중인 유재덕 동문은 스물아홉의 나이에 본격적인 양돈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규모 농장을 운영하다보니 사료는 비싸게 사고 돼지는 싼 …
5T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2003년 설립하여 지적재산권 분야 한 길만을 걸어온 전문 로펌이다. 대표변리사 이은철(전공 81) 동문을 비롯해 특허청에서 심사관으로 재직하며 신기술과 관련된 심사기준 및 관련법 개정에 참여, 심사했던 구성원들이 포진하고 있어 유관기…
최첨단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반도체 장비를 개발하는 유진테크는 자체 기술력 하나로 시작해 6년 만에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성장했다. 기술의 추세를 읽고 이끌어가는 혁신적인 연구개발로 연매출 1400여억 원의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유진테크의 지주회사 …
서울 종로 성균관로의 평범한 주택들 사이 한옥 한 채, 커다란 소나무가 그려진 벽돌담을 지나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소박한 마당이 맞이한다. 마당 한 쪽에 놓인 크고 작은 장독이 친근함을 더하는 한옥 ‘풍경’은 우성정(경제 82) 동문 부부가 직접 발로 뛰…
건대동문회관 웨딩홀이 지난 7월 리모델링을 마쳤다. 예식이 진행되는 컨벤션홀 뿐 아니라 신부대기실, 연회장, 폐백실까지 모두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 30여 년간 웨딩홀 업계에 몸담아온 건대동문회관 웨딩홀 대표 허대행(부대원) 동문은 2007년부터 건대…
국내 종자업계 최초, IR52 장영실상 영예 ‘윈스톰 양배추’ 국산화 통한 수입대체 효과 평가   류경오(원예 78) 동문이 ‘종자 국산화’를 목표로 1992년 창업한 아시아종묘는 양배추와 무, 브로콜리, 콜라비 등 채소종자를 잇달아 상용화하며 국내 종자업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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