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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세무법인 대표세무사 유영경 (행정 67) 동문
13.01.16 조회수 : 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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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길 수 있는 절세컨설팅의 달인
미래지향적 맞춤서비스 제공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납세의 의무를 갖는다. 국민이라면 마땅히 내야하는 세금이지만 과다 청구된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들 때도 있고 부당한 세금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도 발생한다. 억울하게 낸 과다 세금을 바로잡고 싶다면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10여명의 세무사가 근무하고 있는 한우세무법인은 ‘부당하게 과세된 세금, 억울한 세금을 바로잡아주는 절세 컨설팅의 달인’이라고 명성이 나있다.

한우세무법인(대표세무사 유영경)은 1999년 법인으로 전환하여 절세와 납세자의 권리구제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서초동의 본점을 비롯하여 서울에 3곳, 지방에 2곳의 지점을 두고 있다. 지점에서는 주로 기장대리, 세무고문, 재산세 신고 등의 업무를 취급하고 있으며 본점은 주로 심사·심판청구 등 불복업무와 세무조사, 컨설팅의 수임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억울한 납세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는 것을 경영방침으로 삼고 납세자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세무행정대리인으로 다가가고 있다.

대표세무사로 있는 유영경 동문은 국세청뿐만 아니라 세무서비스 업계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경험을 쌓은 전문 세무사로 현재도 경원대학교 회계학과 겸임교수 및 각종 언론매체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30여년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 사건들을 능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국세청에서 일한 경험과 세무사로 일한 경험을 합치면 공격과 수비를 다 해봤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세 문제에 대해서는 다각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긴거죠. 우리 법인은 납세자의 마음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성과 열을 다해 문제를 접근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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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세무법인에서 1년에 처리하는 불복사건은 30~40건 정도에 이른다. 그 외 컨설팅이나 기장업무가 몇 십건을 차지한다. 사건 처리 수가 적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조세불복업무의 경우는 사건이 상당히 어렵고 까다롭기 때문에 한 사건이 해결되는데 기간이 오래 걸린다. 팽팽하게 맞서는 경우가 많아 결정이 나기까지 보통은 3~6개월, 길게는 1년이 걸리는 사건들도 많다.

한우세무법인에서 1년에 처리하는 불복사건은 30~40건 정도에 이른다. 그 외 컨설팅이나 기장업무가 몇 십건을 차지한다. 사건 처리 수가 적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조세불복업무의 경우는 사건이 상당히 어렵고 까다롭기 때문에 한 사건이 해결되는데 기간이 오래 걸린다. 팽팽하게 맞서는 경우가 많아 결정이 나기까지 보통은 3~6개월, 길게는 1년이 걸리는 사건들도 많다.

한우세무법인은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과 개인을 위한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소기업에 부과된 각종 세금 관련 사건을 맡아 대부분 승소하였다. 보통 한 두달에 3~4건의 사건을 처리하면서 승소율이 높은 법인이라는 입소문으로 불복청구 분야에서 최고의 입지를 굳히며 인정받고 있다.

세테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요즘, 한우세무법인에서도 타 세무법인과는 다른 차별화 전략을 내놓고 있다.

“노령화에 대비하여 상속, 증여 및 양도 자산관리와 종합부동산세 관련 업무에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재산세제 만큼은 전문가와 상담하면 그만큼 절세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재무컨설팅을 위해 관록있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유영경 대표는 미래지향적인 컨설팅으로 맞춤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른바 세무 원스톱 서비스로 세무, 회계, 법무, 경영, 마케팅 컨설팅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토탈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다. 지속적으로 유능한 연구인력 채용과 사무실 확장, 지점과의 시스템 점검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주변 법무법인을 비롯하여 부동산, M&A업체와 업무협력을 위해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