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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맥개발(대표 임기주・환공 84) “은퇴 후 골프 즐기며 행복한 생활 누리세요”
18.11.14 조회수 : 1,298
건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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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폐기물 처리 시설을 발판으로 성장해 온 한맥그룹은 최근 오랫동안 몰두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기 시작하면서 사업을 다각화했다. 중산층이 은퇴 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가공간을 마련하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맥그룹은 최근 은퇴 후 레저 및 주거 시장을 선제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한국에선 이와 같은 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다.


한맥그룹 회장 임기주 동문은 국내 중산층이 은퇴 후 행복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마을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춰 한맥C.C.&노블리아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부동산은 투자의 목적도 있지만 무엇보다 실제 거주하며 본인의 삶을 만들어 가는 것이 가장 기본 요소라며 대한민국의 중산층이 은퇴 후 거품 없이 지낼 수 있는 마을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에 위치한 노블리아 골프빌리지는 골프를 즐기면서 부부가 월 150만 원이면 기본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소백산과 학가산을 뒤로 두고 앞에는 1급수 수질의 낙동강(내성천)이 흘러 최적의 휴식처이다.


또한 PGA급 국제 규격 골프장을 조성해 사계절 푸른 잔디에서 라운드가 가능하다. 경북도청과 7km 거리에 있어 차로 이동할 경우 5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문화적인 접근성도 높다.


경북도 신청사 이전 소재지인 예천군 호명면에 위치한 수익형 타운하우스인 한맥 타운하우스는 한맥CC.&노블리아 골프장 단지 안에 조성된 전체 235가구 주거단지 중 별도 사업부지에 조성되는 35가구 고급 타운하우스이다.


구당 264396m²(80평형120평형)의 대지에 3가지 타입으로 건축된 이곳은 한쪽은 본인이 거주하고 다른 쪽은 게스트하우스 임대 시 연간 약 1300만 원의 수익을 창출하는 수익시설로 전환된다. 전문 정원사의 정원 관리와 청소 및 욕실용품, 침구류 등은 회사가 부담한다.


한맥 타운하우스 입주민들에게는 50% 골프할인권(5년간)이 지급되며 클럽하우스 내 레스토랑 및 사우나, 카페테리아, 퍼팅연습장, 대형 세탁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골프장 주변에 조성된 산책로와 등산로는 입주민들의 가장 인기 있는 레저 코스로 자리 잡았다. 산악임도를 활용한 산악자전거(MTB)와 산악승마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단지 바로 앞 낙동강 상류인 내성천이 강수욕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수상스포츠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골프장이 시원하게 보이는 가장 좋은 자리에 레스토랑을 만들어 입주민들이 구내식당으로 사용하며 경치를 즐길 수 있게 한 점도 실사용자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임 동문의 소신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중앙고속도로 예천나들목에서 불과 2km 거리로 수도권에서 2시간, 대구에서 1시간, 구미에서 30분이면 도달하는 만큼 수도권 및 대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면사무소, 우체국, 보건소 등의 행정편의시설이 2분 거리 내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자들은 경북 최대 병원인 안동병원과 연계해 24시간 응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맥테코산업을 이끌며 국내 제조업체의 원활한 폐기물 처리에 앞장서온 임 동문은 충남 보령에서 33000작은 규모의 매립지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경기 평택과 전남 여수에 각각 10만여 m², 25만여 규모의 매립장을 운영 중이다. 폐기물 처리 산업을 발판으로 성장하면서 환경오염을 방지한다는 게 그의 자부심이다.


일각에서 폐기물 처리 시설을 혐오시설로 인식하고 반발하는 모습이 안타깝다는 임 동문은 폐기물 처리 시설이 없다면 환경오염이 심각해질 것이라며 오히려 지역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장점도 있다고 했다.


낮은 주거비용으로 은퇴자들에게 다채로운 체험과 여유를 제공하여 은퇴 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한맥개발이 은퇴 후 레저 등을 즐길 수 있는 주거단지 사업의 선발주자로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