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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자 서남수 장관 퇴진기자회견문
14.03.27 조회수 : 2,334
강국희
‘표절자 서남수’ 장관/성추행범 김광웅총장 사퇴촉구 기자회견-4
새누리당은 서남수 장관 해임안을 제출하라!
일 시: 2014년 3월 27일(목) 오후 2시 / 3시30분
장 소: 새누리 당사(여의도)/ 명지전문대학교 정문
주 최: 표절근절국민행동본부, 학교찾아주기운동본부 외 참여단체한다.
대한민국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문대성 의원의 박사 학위 논문표절에 대해 무려 4천개의 기사가 쏟아지며, 야당은 연일 규탄 성명을 내어 책임을 물었다.

이런 대한민국에서 논문표절을 근절할 책임이 있는 서남수 교육부 장관의 박사 논문표절에 대해서는 좌파 언론과 야당 모두 쉬쉬 은폐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서남수 장관은 병역 면탈 의혹까지 받고 있다. 습관성 턱빠짐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으나, 그 전후 어떠한 치료 기록조차 없다.

박근혜 정부의 교육부장관 논문표절과 병역 면탈, 상식적인 차원에서 야당이라면 당연히 해임 사유로 문제삼아야 한다. 그러나 서남수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올린 민주당에서는 가장 중요한 논문표절과 병역면탈 관련 의혹을 제외시켰다. 2006년 노무현 정권의 김병준 교육부 장관 후보가 논문표절 의혹 하나만으로 낙마한 전례로 볼 때, 민주당이 과연 서남수 장관을 해임시킬 의지나 있었는지 의심스러운 대목이다.
서남수 장관  논문표절, 병역면탈, 친대한민국 전력이 전무하다.
실제로 서남수 장관은 민주당의 입맛에 맞는 경력을 갖췄다. 서 장관은 김대중 정부가 ‘교육발전 5개 년 계획’을 짤 당시 교육정책기획관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 또한 노무현 정부 때는 교육부 차관을 지내며 부자와 빈자의 편가르기에 나섰던 당시 정부의 코드맨 이었다. 서 장관은 심지어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시절 서울시교육청 교육복지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도 지냈다.

서남수 장관은 친노DJ 정치세력 편향의 경력에 힘입어, 대한민국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건국’이란 문장을 삭제토록하고,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수립’이란 문장을 그대로 유지 반역을 저질렀다. 또한 서남수 장관은 건국대, 대구대를 장악 좌편향 대학으로 변질시키려 하고 있다. 반면 친 민주당 인사인 명지전문대 김광웅 총장이 여교수 성추행 등 전횡을 저질러도 서남수의 교육부는 범죄사실 입증운운하며 수수방관이다. 대구, 건국대는 어떤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기에 학교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일반감사, 특별감사를 수시로 하면서 말이다. 엿장수 마음대로라지만 엿장수도 이런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야당이 서남수 장관을 보호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해임안 제출하라!
이번 지자체와 교육감 선거 주요 출마자인 박원순 서울시장, 김상곤 경기도지사 후보, 이재정 경기교육감 후보 등등이 모두 논문표절 의혹을 받고 있다. 애국진영에서 이들의 논문표절에 대해 책임을 묻고자 해도, 박근혜 정권의 교육부 장관부터 논문표절에 적발되고도 유유히 장관직을 수행하는 상황에서는 속수무책이다. 야당 역시 이러한 정략과 서남수 장관의 좌편향 노선을 고려하여, 철저히 서장관을 보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박근혜 정권은 연초부터 비정상화의 정상화라는 깃발을 들고 나왔다. 그러나 논문표절자를 교육부 장관직에 유임시켜, 교과서와 대학을 좌편향으로 이끌어 야당으로부터 박수를 받는 이 상황이야말로 비정상 중의 비정상이다.

지자체 선거의 책임은 박근혜 정부가 아닌 여당 새누리당이 지는 것이다. 박근혜 정부가 머뭇거린다면 새누리당이 나서서, 즉각 서남수 장관 해임 건의안을 제출하여 지자체 선거 전에 논문표절자들에 대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 새누리당이 해임 건의안을 제출해보면,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당이 박근혜 정부의 서남수 장관을 얼마나 애지중지 아끼는지 단번에 입증될 것이다.
2014년 3월 27일
표절근절국민행동본부 (본부장 변희재)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자유청년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학교사랑학부모회, 학교찾아주기운동본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한국자유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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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국희
14-03-27 07:30
음흉한 세력들, 부정한 세력들, 대한민국과 건국대학교를 파괴하는 세력들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