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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18회 법학과, 정성 동문이 신설되는 [국무총리산하 재난안전처]에 참여 희망
14.08.02 조회수 : 1,545
강국희

정성-경제풍월1.jpg

본교 18회 법학과 정성 동문[ROTC 7기 명예위원장)은 미국에서 경험한 모든 것을 조국 선진화 혁신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봉사하려고 청원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정성 동문은 세월호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일찍부터 우리나라의 위기체제가 일원화되어 있지 않아서 어떤 사고가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불가능하다고 보았다. 그 대안으로서 미국의 911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정 성 동문은 ROTC7기 제대후 미국에서 석사학위, 미국의 반도체회사 현장감독, 그후 귀국하여 삼성반도체 해외수출담당 이사, 미국 동신기재설치공사 사장 등을 거쳐 현재는 OCS-USA한국지사 설립 대표이사, 미육군 명예대령, 주한미상공회의소 국방담당 전문위원, 국민행동본부 미주본부, 한미천선협회 등의 일을 맡고 있다. 월간 경제풍월은 2014년 8월호에 총6페이지에 걸쳐서 그동안의 활동과 앞으로의 포부를 상세히 소개하엿다.     
강국희
14-08-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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