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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17회 동문 정 성씨 --언론에 집중 조명
14.08.13 조회수 : 2,145
강국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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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言書判의 표본, 정 성 씨의 관련기사

-청와대 홈페이지/조갑제닷컴/경제풍월-

 

청와대 홈페이지/자유게시판

국가안전처 신설과 재난전문가 등용

김상돈 2014-08-09 14:09:15 조회수 11 공감수 0

세월호 사건과 기타 유사한 수 많은 인명사고와 산업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항상 나오는 말이 사후 처리과정에 대하여 부실대응이다, 골든타이밍을 놓첬다, 비전문가가 현장을 지휘하다보니까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여 아까운 생명을 잃었다! 등등의 수많은 기사들을 자주 보곤한다.

이럴 때마다 왜 우리는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들을 임명하지 않고 경험 조차도 무관한 자들을 그 자리에 않혀 사고 발생시 잘 대처하여

칭찬을 받기보다는 부실대응으로 인한 온갖 원망과 불명예를 자초하는지 모르겠다.

어떤 조직이든 최고 결정권을 가진 리더가 자기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여 명령을 내릴 때 효과는 극대화되는 것 인데 인명구조와 관련된 자리는

사고 발생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와 수 많은 인명을 위험에 방치하고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자리가 아닌가?...

경제풍월 8월호에 재난방재 헌신/청원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지키는 국가안전처 만큼은 정 성씨와 같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인재를 등용하므로써 사고 발생시마다 경험이 없는 자를 그 자리에 앉힌 인사참사다 등의 그런 기사는 더 이상 볼 수 없었으면 좋겠다.

정 성씨와 같이 소방, 재난방재 선진국에서 직접 경험하고 활동한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을 중용하고 우리나라의 119와 미국의 911 유관 기관들을 잘 접목하여 운영한다면 사고발생시 때마다 잘못 대처하여 온갖 원망과 수모를 당하는 일은 더 이상 없으리라 본다.

신설되는 국가안전처 만큼은 제발 국민들로부터 박수갈채와 사랑을 받는 기관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세월호 사건과 같이 무고한 생명이 희생당하고 국가적으로 혼란스러운 일이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떠한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국가안전처의 전문가가 투입되면 즉시 해결되는 최고로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어느 민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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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국희 2014-08-09 17:08:23

세월호 사고 나기 전부터 정성씨와 함깨 미국의 911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매일경제 기자들과 만나서 이야기도 햇고 그러던 중에 사고발생, 참으로 조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조직의 힘은 바로 [사람]인데 앞으로 사람에 대한 평가, 정확하게 검증해야 합니다.

 

*박성태 2014-08-09 17:35:11

이젠 검증된 인물, 확실한 인물, 국가관이 투철한 인물을 등용시켜야합니다

 

*이양섭 2014-08-09 19:47:11

이제는 해당분야의 능력있는 사람이 발탁되어 제대로 일 좀 하는 것 보고 싶습니다.

지휘능력 운영능력도 없이 높은 자리만 추구하는 사람들 제발 걸러내시고

정성씨같이 경험과 관록은 물론 애국심에 충만한 사람 검토해 주세요.

 

*박경식 2014-08-09 20:46:19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이제라도 국가안전처를 제대로 활용해서 어처구니 없는 사건과 사고에 재빠르게 대응..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최근의 사건들을 보더라도 전문가 양성과 전문가 조직이 절실히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국가 안전처 명칭에 걸맞는 인재를 등용, 양성하여 인명, 재난사고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부디 어이없는 뉴스에 탄식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안전처 잘 운영되었으면 합니다.

 

*이성율 2014-08-10 09:39:10

이제부터라도 국가적인 재난부터 사회전반 총 점검을 시작하고 실행에 옮기는 대사를 서둘러야합니다. 서양문물을 받아들여 초 일류국가가 되었으면 그 문화의 장점도 먼저 받아들이고 다음 우리것으로 바꿔가야하는데 우리의 빨리빨리 문화가

화근을 계속 만들고 키워왔지요!!! 지금이라도 첨단 시스템에 숙달 된 분을 초빙해서라도 시작부터 달리 시작해야합니다.

주저주저 하지 말고 빨리빨리 서두러세요. 또 대형사고에 놀라 가슴조이지 않게 해주세요. 우리 모두 정신을 차리고 밀어드릴께요.

 

*한종을 2014-08-10 12:22:05

우리 한국은 안전불감증으로 인해서 조그마한 사고가 큰 사고로 확대되면서 사회전반의 어려움을 야기시키는 일이 많다.

따라서, 늦은감이 있지만은 지금이라도 국가안전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전문가로 하여금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되겠다고 생각이듭니다.

 

*송기영 2014-08-10 13:55:51

정말로 주위를 돌아보면, 또는 매일 뉴스를 들어보면, 이렇게 불안한 상황을 몸으로 느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땅이면 땅, 하늘이면 하늘, 바다면 바다. 총체적 난국이란 단어가 절로 떠오르지요. 이 위기 속에서 편안히 안정되게 살고 싶은것이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국민들의 권리입니다. 그런 국민들을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이고요. 하루빨리 재난 전문가를 기용하고 활용하여 제대로 된 국가안전시스템이 작동되기를 바랍니다. 이일이야말로 응급을 요하지요 ......

 

*이재호 2014-08-10 16:23:06

예전 삼풍백화점 붕괴, 성수대교붕괴, 아현동 도시가스 폭발사고등 대형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했을 때도 이구동성! 더이상 사고공화국 재현을 되풀이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사회전반에 걸쳐 여전히 도사리고 있는 안전불감증과 매뉴얼과 시스템이 제대로 없는 현실에서 무책임한 공조직에 재난컨트롤 역할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전문가 집단을 통한 강력한 통제등 지휘체계가 필요합니다..

 

*허태옥 2014-08-10 18:48:41

경제풍월 "재난방재 헌신청원"이라는 기사에 언급된 우리나라 긴급 재난구호를 위한 전화번호가 111번에서 127번까지 9가지 번호로 나눠져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웠고, 통합된 하나의 통제시스템이 필요하다는데 이견은 없습니다. 문제는 국가재난처를 신설하고 어떤 인재를 채용하느냐는 중요한 문제일 것입니다. 먼저 누구보다 먼저 선진시스템을 경험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런 분이 안성맞춤 아닐까요? 이번에야말로 국가안전의 백년대계가 제대로 수립되어 안전하고 살기좋은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대한민국, 그래서 우리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기성세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기원합니다.

 

*정성권 2014-08-10 20:46:44

대한민국운 세월호 사건을 겪으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너무나도 많은 자괴감과 상실감을 겪었으며 국민 마음속에 희망이란 단어를 잃어 버렸다.

대형사고가 터질 때 마다 정부는 우왕좌왕하고 제대대로 된 지휘체계가 없어 허둥되는 모습들을 보게된다.사고수습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국력을 소모 했는가?

지금도 여전히 진행행이다.

사고가 터질때 마다 수습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이 나오서 이야기를 한다.

또 시간이 지나면 우리 기억속에서 아니 대한민국의 기억속에서 지워지겠지.

언제나 그러 했던것 처럼.

국가안전처 신설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국가안전처 수장만큼은 제발 전문성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인재를 등용했으면 한다.

인사가 만사라고 하면서 예전에 되풀이 해 오던 그런 인사는 아니었으면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은 당당해 지고 싶다.

대한민국은 아직 희망이 많은 나라라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김세호 2014-08-10 21:20:43

대형사고가 날때마다 느끼는 사실은 잠시뿐이라는 것입니다....

사고때마다 이구동성으로 통일된 재난 컨트롤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아직까지도 진행된건 아무것도 없고 다시 사건도 잊혀져 가는 느낌입니다...

월간풍월 8월호에 기고된 정성님의 재난방재시스템에 대한 내용은 당장 도입해서 적용해야할 중요하면서 구체적인 내용임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재난 예방 전문가들을 등용하여 국민의 안전과 평안을 위한 제도및 기관구성에 힘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오경태2014-08-10 21.22.,16

인사는 만사,

민간 전문가를 과감하게 임용하여, 세월호 사고와 같은 국가적 재난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행정 관료보다는 민간 전문가가 국가재난처에는 절실히 필요 합니다.

 

*문태성 2014-08-11 09:14:52

나도 경제풍월 기사를 찬찬히 읽어보았다.

정 성 그 분은 훌륭한 분이시고 애국자다.

국가 재난은 천재라도 대비하여야 한다.

대비하지 않으면 화가 있다.

 

대한민국은 통합시스템이 부족하다.

전무하다.이제 세월호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눈을 돌려 세계를 보아야 하고 벤치마킹해야 한다.

 

할 수 있다.문제는 시스템과 사람이다.

통합시스템 통합을 위한 전문가도 지휘관도 필요하다.

 

필요하다면 외국인도, 한국인도 지구 끝에서라도 모셔와야 한다.

사후약방문 격인 아닌 실질적 통합시스템으로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길 고대한다.

 

*이남순 2014-08-11 14:24:06

끊임없이 계속되는 사고속에서 불안에 떨고 있는 국민에게 이제는 안전하게 이 세상을 살수있게 해주십시요 안전한 국가의 앞날을 위해 이제는 현장 경험이 있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을 뽑아 더 이상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실망시키지 않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었으면 합니다.

 

*윤철수 2014-08-11 16:42:23

국가재난처에는 행정관료만이 아니라

미국 911의 재난방재시스템의 도입과 그런 시스템에 대한 미국에서의 경험을 가진 민간 전문가도 꼭 필요하다고 본다.

경제풍월 8월호에 기고된 글를 보니 '정성'님을 국가재난처에서 모셔

그 분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미국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국가재난처 인사담당자께서는 경제풍월 8월호에 기고된 정성님의 글을 먼저 꼭 보았으면 좋겠다~

 

*김문정 2014-08-11 17:14:04

계속되는 사고로 인해 우리나라 공무원들의 전문적이지 못하고 나태한 대응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을 느낍니다

자리에 맞는 적절한 인재가 더욱 절실하다는 생각입니다,,, 부디 국민을 위한 혁식적이고 탁월한 인재 선발 부탁드립니다

 

*송혁 2014-08-11 18:20:50

아주 시기적절한 글 입니다. 일련의 사고를 접하면서 미국 및 유럽의 재난대처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마디로 부러울 따름입니다. 우리도 이들 재난대처 선진국의 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 제가 13년전 미국에서 유학할때 2살짜리 딸아이가 전화번호를 2개 잘못 누른적이 있었는데 5분도 안되어 경찰관과 소방관이 동시에 우리집을 방문하고 집안을 꼼꼼히 살펴보고 간 적이 있습니다. 정말 든든하더군요. 눈이 많이 내리면 그에 맞는 재난 대처 프로그램이 가동되고, 심지어 야생동물 출몰시에도 재난대처 프로그램이 가동되는 것을 보고 선진국은 이래서 다르다하는 것을 느꼈지요. 우리도 빨리 이러한 시스템이 도입되기를 희망합니다

강국희
14-08-13 05:31
사무국에 요청합니다. 이 기사를 [언론속의 동문]으로 옮겨주시면 더욱 돋보이겠습니다. 자랑스럽지 않은가요!!!
14-08-13 09:46
이미 언론속의 동문 게시판에 게재되어있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