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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중호(교대원) 동문의 '평화 & 휴식' 展, 오스트리아 나들이
14.08.25 조회수 : 1,491
건대동문
전중호.jpg

자연에서 찾은 휴식과 평화를 독특한 시각으로 표출하는
2명의 사진작가 김학순, 전중호(교대원)가 오스트리아로 한류 나들이를 떠난다.
 
엄마처럼 포근한 바다에서 쓸쓸한 폐선의 이미지를 담는 사진가 김학순과 체코의 밀밭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광선속에 선과 선의 조합들을 절제미로 표현한 전중호의 초대전 ‘Friede und Ruhe(평화 & 휴식)'이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 1전시실에서 728일부터 83일까지 개최됐다.
 
섬세한 감성 전 동문이 선택한 오브제는 아름다운 체코의 밀밭이다. 계절의 흐름속에 시시각각 변화하는 밀밭과 노란 유채 그리고 추수가 끝난 옥수수밭이 만들어 낸 패턴속에 색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인공적이지만 자연스러운 작품속에서 평화가 자연스럽게 연상된다.
전 동문은 1983년 건국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개인전 ‘PEACE를 찾아서(갤러리 나우, 2013) 단체전 ’2013 KIAF (코엑스), 2013 One Room One Photo' (갤러리 나우) 전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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