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이 ‘건국인의 밤’이 아름답고 소중한 이유는 총동문회 이윤보 회장님을 비롯한 동문들과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님을 비롯한 재단가족들 그리고 임융호 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들이 모두 참여하여 지난 2019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열릴 2020년에 대한 다짐을 공유하며 희망을 나눌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지난 한 해를 보내신 모든 동문들께도 존경의 뜻을 전합니다.
아울러 이러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총동문회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 23만 동문 여러분은 모교에 가장 큰 힘을 주시는 중요한 원동력이자 소중한 자산입니다.
‘나라를 세우고 세계를 품는’ 우리 건국대학이 명실상부한 민족 대학으로서 우리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께서 변함없는 따뜻한 격려와 현명한 비판으로 이 길을 함께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친구를 일컬어 “제 2의 재산”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건국인의 밤’을 통해 동문 상호 간의 돈독한 우정을 확인하시며 모두에게 풍요로움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