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 10월 28일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26개 대학 3,000여명 대학생들의 평화적 민주주의 행사를 군사정권은 과도한 공권력으로 강제 진압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인권과 건국대학교의 명예와 시설은 심각하게 침해·손상되었으며 당시 건국대학교는 24억여원(현재 시가 약 250억원)의 물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리하여 10·28건대항쟁에 대한 진실규명, 명예회복과 배·보상이 절실합니다.
이에 건국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정건수)는 지난 2022년 10월 28일 ‘10·28건대항쟁’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범건국인 청원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모교를 위하여 대학교정에서 36주년 기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범건국인 청원운동본부 구성단체
-건국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정건수
-건국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조남철
-건국대학교 교수협의회/회장 송치만
-건국대학교 노동조합/위원장 조병철
-건국대학교 교수노동조합/위원장 한상희
-건국대학교 민주동문회/회장 김희준
-10·28건대항쟁계승사업회/공동위원장 고용규 외 7인
국가기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접수할 10·28건대항쟁 진실규명신청 범건국인 청원운동에 모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 시 : 2022년 12월 8일 오후 6시 30분
2. 접수장소 : 건국인의 밤 행사 현장(동문회관 1층)
3. 준비물 : 신분증 / 현장에서 복사 예정
4. 문 의 : 건국대학교 총동문회 사무실(02-456-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