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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동문회,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26.02.06 조회수 : 191
건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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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대학원 동문회 김성남 회장이 12월 30일 일반대학원 장학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식은 이날 오전 건국대학교 행정관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건국대 일반대학원 총동문회의 김성남 회장이영배 사무총장과 함께 원종필 건국대 총장이영범 대외부총장주범 일반대학원장홍권호 대외협력처장이승창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김성남 회장은 모교 동문회장을 지내신 아버님의 뜻을 이어 학교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해당 기금이 대학원생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에 원종필 총장은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일반대학원 총동문회가 학교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번에 기부된 장학금은 일반대학원 대학원생 지원을 위해 사용됐으며같은 날 오전 11시 행정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건국대학교 대학원 총동문회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이 이어 개최됐다이날 수여식에서는 김성남 회장이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10명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주범 대학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부해 주신 김성남 대학원 총동문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 “장학생들이 학문적 성과로 보답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연구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여식에는 김성남 회장을 비롯해 이영범 대외부총장주범 일반대학원장홍권호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한편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총동문회는 석·박사 과정 동문들의 상호 교류 및 친목을 도모하고기금 전달을 통해 모교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일반대학교 총동문회는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후배들의 학업을 장려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