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 경제과 동문회(회장 이기성)는 지난 11월 6일, 서울 총동문회관 4층 ‘금하홀’에서 7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족식은 경제과 출신 동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경제학과의 발전과 후배 육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제학과 이기성 회장을 비롯해 박상희 총동문회장,송희영(66학번)전임 건국대총장, 그리고 재학생 대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및 격려사 ▲회장 취임사 ▲임원진 소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제과 동문회가 2026년 창학,창과 80주년을 맞이하여 학문적 교류와 세대 간 연결의 중심이 되어, 건국의 정신을 계승하고 경제과의 위상을 한층 높여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동문 간의 협력 강화를 위한 임원진구성과 향후 활동계획도 함께 발표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이남구(64)명예교수는
“후배들이 주도적으로 동문회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경제과 동문회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건국대학교 경제과 동문회는 이번 발족식을 계기로 학문적 발전과 상호 교류, 총동문회와의 연대를 통하여 모교의 발전과 사회발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