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일 오후 7시, 하남시 교산맛집에서 하남시 건국대학교 동문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희총동문회장, 이기호사무총장, 옥의상사무국장을 비롯하여 동문인 이현재 하남시장과 많은 내외빈이 함께 참석해,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꽃피우며 따뜻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박상희 건국대학교 총동문회장은 축사에서
“건국대학교 동문은 어느 곳에 있든 서로를 아끼고 지지하는 큰 가족입니다. 오늘 하남에서 이렇게 많은 동문들을 뵙게 되어 무척 기쁘며, 앞으로도 동문들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하셨다.
또한 동문인 이현재 하남시장은
“저 역시 건국대학교 동문으로서 오늘 이 자리가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하남시에 500명 넘는 동문들이 계신 만큼,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저 또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인사말을 남겼다.
이날 행사를 주최하고 신임회장으로 추대된 구경서(정외83)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하남에 사는 건국대학교 동문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동문 간 교감의 장을 자주 마련해 더 큰 힘을 모아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혀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고 큰 박수를 받았다.
현재 하남시에 거주하는 건국대학교 졸업생은 500명이 넘는다. 이번 동문의 밤 행사는 동문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