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 하남시 동문회의 2025년 송년회가 12월 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사회 주요 인사와 동문들이 함께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구경서 하남시 동문회장과 이현재 하남시장, 이영범 건국대학교 부총장 ,이기호 건국대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등이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구경서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해동안 동문회 활동에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문회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하남의 발전에는 지역사회와 동문들의 협력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건국대학교 동문회와 함께 다양한 지역 발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범 부총장은 “건국대학교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성장해야한다”며 “저역시 이사오고싶은 도시가 하남시일만큼 매력적인 도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동문들의 활동을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년회는 동문간 교류, 간단한 선물 전달, 연말 만찬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