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6일 오후 12시 동문회관 4층 금하에서 총동문회 회칙개정위원회와 상임이사회 회칙개정소위원회의 전체 오찬이 있었다.
이들은 지난 6월 동문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대의를 생각하며 의견을 좁혀 합리적인 조문 내용을 합의하고, 해당 회칙 및 시행규정 개정(안)은 6월 25일 개최된 2026-2차 상임이사회에 상정하여 심의·의결된 바 있다.
개정의 주요 골자는 총동문회장 선출 방식을 기존의 선거 방식에서 추대 방식으로 변경하고, 범죄경력회보서 제출 등 자격 요건을 강화함으로써 자질과 역량을 갖춘 동문이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회칙개정위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담소를 나누고, 화합의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총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하여 건설적인 의견을 나눌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