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동문회는 8월 6일 건대동문회관 4층 중식당에서 여성 전·현직 교수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혜숙(국문 72), 정구춘(화학 73), 김효숙(의상 77), 이명숙(생미 78), 김시월(가정 79), 정연자(의상 81), 조미숙(국문 83), 최영은(지리 84), 윤소영(영문 86), 이소영(의상 87), 김은경(정외 98), 이명선(의상 05) 등 여성 전·현직 교수 동문들이 참석했다.
동문들은 총동문회와 모교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여성 동문 교수 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건국 발전에 힘을 모아 나가기로 뜻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지고, 건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상희 총동문회장은 "모교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고 계신 여성 동문 교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동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동문회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