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8일(화) 오마카세 오사이초밥 건대본점(대표 김재원 동문)에서 박상희 총동문회장과 경영대학원동문회 주해경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의 모임이 열렸다.
이날 박상희 회장은 경영대학원동문회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오랜 기간 총동문회와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해 온 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박 회장은 향후 대학발전기금 기부 시 총동문회를 통해 기부할 경우 총동문회와 경영대학원동문회의 기부 활동을 함께 알릴 수 있는 만큼, 양 동문회의 협력과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기부자의 뜻을 기리고 예우할 수 있도록 총동문회 기부자 현판에도 등재하겠다고 밝혔다.
주해경 경영대학원동문회장은 최근 최고위과정 운영이 중단돼 후배 동문 배출이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고, “지난주 경영대학원장과 관련 내용을 협의했으며, 현실에 맞게 커리큘럼을 보완하고 경영전문대학원 과정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동문회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박상희 총동문회장과 주해경 경영대학원동문회장, 주석중 경영전문대학원MBA 동문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식사는 경영대학원동문회 등산분과회인 건산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재원 동문이 협찬했으며, 주석중 회장이 음료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경영대학원동문회가 개최하는 송년의 밤과 건산회 등산 행사 등 향후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모임은 총동문회와 경영대학원동문회의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다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