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회소식
동문회활동
동문회소식
유력 동문 초청 친선 골프대회
26.08.26 조회수 : 6
건대동문

유력동문골프대회.jpg


총동문회는 825일 남부컨트리클럽에서 각 분야의 유력 동문들을 초청해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박상희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분야에서 모교의 위상을 높이고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계신 분들을 모시고 이 자리를 마련하게 돼 감개무량하다며 참석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희영(경제 66·모교 전 총장) 총동문회 고문은 무엇보다 총동문회와 재단, 대학 간 협력체제가 잘 유지되고 있어 보기 좋다앞으로 총동문회장을 추대하는 새로운 제도를 통해 건국대학교의 새로운 역사를 열고, 훌륭한 인재들을 동문회에 영입해 내실을 다져나가자고 말했다. 모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안철상(법학 76·전 대법관) 동문은 날로 발전하는 모교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동문들을 발굴하고, 특히 법조인 출신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덕호(미생물 78) 부회장은 과거에는 동문회의 진입 장벽이 높아 유능한 동문들의 참여가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검증되고 능력 있는 인물을 회장으로 추대해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동문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참석자들은 모교와 총동문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진지하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희 회장은 늦더위에도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참석한 동문들에게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대학과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희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송희영 고문, 김영철(법학 71) 전 행정대학원장, 조용호(법학 73) 전 헌법재판관, 안철상 전 대법관, 최덕호 부회장, 윤지열 부동산대학원동문회장 등 16명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