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26일(수) 오전11시30분 동문회관 회장실및 금하중식당에서 81,82학번 이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국발전 오찬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박상희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의 현황과 발전상을 공유하였는데. 특히,지난 6월에 총동문회회장을 선거를 통한 선출직에서 추천위원회를 구성하여 추대로 총동문회장을 선출하는 것으로 회칙개정한 것을 설명하며 앞으로 총동문회가 회장 선거로 인한 동문간의 분열과 소모적인 논쟁을 불식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동문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81,82학번 이사들이 적극적인 도움을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81.82이사분들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하여 밤낮으로 노력하시는 박상희회장님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고 81.82동기들도 동문회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겠다고 다짐 하였다.
또한, 81학번 이 현출(법학81)교수는 박상희회장님이 건대 창학100주년응 앞두고 학교발전을 위해서도 동문들의 뜻을 모아주는 것에 대하여 감사의 말을 하였다.
간담회 후 4층 금하중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오찬을 같이하며 여러분이 건배사를 하였는데 81학번, 이은철부회장님과, 황대성변호사, 82학번 김자경장학회장과 강신창82동기회회장등 약 20여명이 총동문회 발전을 위한 건배사를 하였다..
특히, 이 현출교수는 “우행박달”(우리의 행복은 박상희회장님께 달렸다)의 건배사를 하셔서 모든 사람에게 박장대소를 하게하였고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박상희회장님의 인사말을 끝으로 오찬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