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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건화와 일감호 수질개선 기술자문 협력
26.10.12 조회수 : 42
건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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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엔지니어링 전문기업 건화의 홍경표 회장과 송상진 본부장이 총동문회를 방문해 일감호 수질개선 사업의 추진 방향과 기술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박상희 총동문회장은 그동안 총동문회가 추진해온 일감호 수질개선 논의 내용을 설명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적인 기술 검토와 자문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홍경표 회장과 송상진 부사장은 향후 총동문회가 추진하는 일감호 수질개선 사업에 필요한 기술적 자문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건화는 1990년 설립된 건설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기획·설계·감리·사업관리·유지보수·EPC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1,7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52개국에 진출해 있다. 물·수자원, 국토개발, 플랜트·환경, 교통인프라, 건설사업관리, 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물·수자원 분야에서는 상하수도와 수자원, 운영관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4년에는 연간 수주 5,000억 원을 돌파했다.  


 총동문회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일감호 수질개선 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를 한층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