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화균 동문은 199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건팀장을 거쳤으며, 헤럴드경제 신문부문장, 이데일리 매크로에디터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현재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며 저널리즘 발전과 미디어산업의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75학번부터 19학번까지 40여 년에 걸친 동문 40여 명이 참석해 선후배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박상희 총동문회장과 이기호 사무총장, 원종필 모교 총장, 이창윤 연구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등이 자리해 동문 언론인들을 격려했다.
건국대학교와 언론동문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