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인터뷰
KU People
동문인터뷰
㈜공항철도 사장 김한영(행정 76) 동문
17.01.02 조회수 : 2,856
건대동문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과 서울의 도심을 이어주는 철도가 있다. 바로 공항철도. 국내 유일의 특화된 철도인 공항철도는 지난 20073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간 1단계 구간을 개통하여 현재 서울역부터 인천공항 간 58km 구간을 운행 중이다.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국민철도를 지향하는 공항철도의 김한영(행정 76) 동문을 만나보았다.
김한영.jpg
행복한 동행! AREX’라는 미션 아래 가장 안전하고 빠른 길을 지향하는 공항철도는 인천국제공항과 서울 도심을 가장 빠르게 잇는 특화철도로서의 설립목적에 맞게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노선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철도, 빠른 속도와 편리한 환승 등 지역 간 빠른 이동수단인 도시철도 기능을 수행하여 고객의 행복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행복한 동행! AREX’라는 미션 아래 가장 안전하고 빠른 길을 지향하는 공항철도는 인천국제공항과 서울 도심을 가장 빠르게 잇는 특화철도로서의 설립목적에 맞게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노선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철도, 빠른 속도와 편리한 환승 등 지역 간 빠른 이동수단인 도시철도 기능을 수행하여 고객의 행복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철도의 강점을 극대화하여 절대 안전을 구현하고 도심과 공항, 노선 주변 관광자원 등이 공항철도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만남과 즐거움, 여행과 휴식 등이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담아 도심 상호 간과 도심과 공항 간을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연결하는 교통수단이라는 비전 아래 전 임직원이 노력 중입니다. 더불어 정시성과 신속성을 강화하고 끊임없는 개발과 노력을 통해 더욱 성장하여 최고의 기업이 되는 것이 공항철도의 최종 목표입니다.”
 
인천공항과 서울의 도심을 잇는 국내 유일의 특화된 철도인 공항철도는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가장 빠른 43분에 연결함으로써 멀게만 느껴지던 인천공항을 서울권에 편입시켜 국내외 항공여객의 편리한 도심 진입을 돕는 등 인천공항 이용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서울역에는 도심공항터미널이 운영되어 탑승수속, 수하물탁송에 이어 출국심사까지 원스톱 출국 서비스가 제공됨으로써 철도와 항공의 편리한 연계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공항을 잇는 공항연계 철도, 도시철도 뿐 아니라 MT 워크숍 열차, 갯벌체험열차, 사랑의 미팅열차 등을 운영하며 관광철도의 기능까지 수행하고 있는 공항철도는 고객만족절대안전을 핵심가치로 무결점 안전을 실현해 고객이 공항철도를 신뢰하게 하고, 고객이 공항철도에서 펼쳐지는 일상을 통해 행복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한영(행정 76) 동문은 창조경영, 현장경영, 책임경영, 소통경영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열린 사고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전을 즐기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과 만나는 역과 역차, 안전을 책임지는 유지보수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업무에 반영함으로써 고객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회사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가장 기반적인 가치로 소통을 꼽으며 임직원 간, 이해관계자 및 고객과의 관계에서 상호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역지사지와 배려의 마음자세로 지속적인 관계증진을 도모할 것을 강조했다.
 
공항철도의 모든 임직원이 확고한 주인의식을 기반으로 솔선수범하고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여 고객에게는 정시 운행을, 국가에는 자립경영 달성을, 조직에는 핵심인재 육성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국민철도로도 성장하는 공항철도를 관심 있게 지켜봐주십시오.”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맞아 고객감동의 철도경영을 철저히 실행함으로써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공항철도의 내일을 기대해 본다.
 
[이 게시물은 kuaa님에 의해 2025-06-25 10:26:21 동문기업 탐방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