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공사는 살아있는 생물과 함께하는 인간의 삶이라는 인식 하에 콘크리트 숲 속에서의 자연과 인간의 만남, 인간성의 회복 및 친환경적인 공간 창출이라는 예술가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대표 및 임직원 모두가 조경예술가가 되어 주어진 여건과 환경을 개척하여 보다 나은 생활환경조성 및 삶의 질 확대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준석(원예 02) 동문은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이윤을 얻는 자본주의 이념을 뛰어넘어 작품으로서의 조경을 추구하는 회사를 토대로 아세아환경조경을 이끌고 있다.
또한 부설 아세아 실내조경 연구소를 수립하여 인간의 주거 형태와 그에 따른 공간창출, 동선 및 공간분할 등의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암절개면 보호 식재공의 신공법인 배합토 공법을 도입해 선진기술의 습득에도 앞장서고 있다.
“품질제일주의 원칙에 입각해 조경식재공사 및 시설물 설치공사분야에 ISO9001 인증을 취득하여 국제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기업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경영을 통하여 전주월드컵 경기장 신축공사 중 조경공사, 영빈관 의전광장 조경공사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2012년 기준 전국순위 조경식재 7위 (3,806업체), 조경시설물 설치공사업 4위(2,418업체)로 도약하여 더 큰 발전의 초석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아세아환경조경은 150여 명의 직원들이 △종합적인 계획?관리 하에 수목원?골프장 등을 조성하고 경관 및 환경을 보다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조성하는 일반건설업 △식재공사와 유지관리를 통해 초록빛 자연을 만드는 전문건설업 △훼손된 환경을 복원하여 자연과 동화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생태조경사업을 통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독특하면서도 자연과 공존하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전문적인 디자인 사업분야를 담당하는 울림디자인연구소 △조경계획과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담당하는 제이티이엔지 △중국해외법인 △전국 50여개 수목농장 분재원을 두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부설기업인 울림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하여 신자재의 연구 및 디자인 개발을 통해 한 발 더 앞서 트렌드의 중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수하고 전문적인 연구진들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디자인 및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하나 되는 혁신적인 환경문화를 추구하고 있지요. 또한 제이티이엔지는 설계와 더불어 제작, 시공, AS까지 유기적 조율을 담당하고 있으며,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자재 유통을 위해 중국에 해외법인을 두어 우수하고 다양한 자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전국의 약 50여개의 농장에서 수목을 직접 재배하여 최고의 품질을 보증하는 것은 아세아환경조경의 자랑입니다”
아세아환경조경은 고도 산업화에 따라 인간의 생존환경이 날로 열악해지는 현실 상황에서 환경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둔만큼 사옥에 직원들을 위한 헬스장, 식당, 기숙사를 마련하여 직원의 복지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자연이 파괴될수록 조경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될 뿐 아니라 인간 생존차원에서도 최우선적으로 육성되어야 한다는 박 동문은 공공의 자산으로서 사회의 공익과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사명감과 주어진 여건과 환경을 개척하여 보다 나은 환경조성을 위해 무형에서 유형을 만들어 내는 창의적인 자세와 예술적 감성으로 생활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삶의 기반을 창조하는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직원 모두가 매진하고 있다.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결코 안주하지 않으며 어떠한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며 경쟁력 있는 기업의 면모를 일신해 감으로써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해 갈 것을 약속합니다. 동문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kuaa님에 의해 2025-06-25 10:27:40 동문기업 탐방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