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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통산(주) 회장 양동훈(18회 낙농), 사장 최병수(축산 67) 동문
13.01.16 조회수 : 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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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서비스 제공, 국내 유가공 업계의 선두주자
국민건강 증진 위한 국내 유가공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
40년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각종 프로젝트 성공 수주

유니온통산㈜는 1966년에 ‘유니온교역상사’로 설립되어 1977년에 현재의 유니온통산㈜로 법인을 전환하였다. 유가공 업계에서 선두적인 시장개척과 영업활동을 해온 유니온통산㈜는 비즈니스 영역 확장에 성공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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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통산㈜의 사업 종목으로는 식품공장 엔지니어링, 가공 포장 설비, 식·음료 설비, 산업용 펌프, 아이스크림 제조 설비, 골프장 설계 및 잔디 종자 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국내 유가공 및 식품 관련 기계를 수입·판매함과 동시에, 유가공 공장, 식품공장 및 주류공장 등의 건설 종합엔지니어링 용역을 통하여 국내 유가공, 식품 및 주류 업계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유가공 및 식품공장 건설을 통한 KNOW-HOW 축적을 토대로 각종 식품분야의 공정설계 및 일부 생산 설비 제작, 포장기 및 물류 자동화 설비, 생산현장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자문 등에 다년간의 실적으로 국내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선진화된 해외 기술력을 발 빠르게 도입 및 국내 실정에 맞게 재구축함으로써 국내 유가공 업체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특히,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는 일정시간과 환경하에서 정해진 경제적, 기술적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만큼, 40여년간의 축적된 경험과 최신의 해외기술정보를 바탕으로 각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유가공 및 식품공장 건설을 통한 KNOW-HOW 축적을 토대로 각종 식품분야의 공정설계 및 일부 생산 설비 제작, 포장기 및 물류 자동화 설비, 생산현장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자문 등에 다년간의 실적으로 국내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선진화된 해외 기술력을 발 빠르게 도입 및 국내 실정에 맞게 재구축함으로써 국내 유가공 업체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특히,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는 일정시간과 환경하에서 정해진 경제적, 기술적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만큼, 40여년간의 축적된 경험과 최신의 해외기술정보를 바탕으로 각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유가공 및 식품공장 건설을 통한 KNOW-HOW 축적을 토대로 각종 식품분야의 공정설계 및 일부 생산 설비 제작, 포장기 및 물류 자동화 설비, 생산현장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자문 등에 다년간의 실적으로 국내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선진화된 해외 기술력을 발 빠르게 도입 및 국내 실정에 맞게 재구축함으로써 국내 유가공 업체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특히,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는 일정시간과 환경하에서 정해진 경제적, 기술적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만큼, 40여년간의 축적된 경험과 최신의 해외기술정보를 바탕으로 각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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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이후 대표이사를 거쳐 2003년부터 회장 직을 맡고 있던 양동훈회장은 건국대학교 낙농학과 7기 졸업생으로 현재 총동문회 장학회 회장과 한국청소년 문화연구소의 후원회원으로서 자라나는 미래의 꿈나무들과 후배들의 교육양성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여기에 뒤늦게 다시 공부를 시작해 이학 및 경영학박사학위를 받았고,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부의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열성적인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깊은 신앙심을 근간으로 하여 AIM(Africa Inland Mission) 및 해외선교사 후원을 통해 해외선교 사업에도 꾸준한 후원을 하고 있으며, CBS 기독교방송의 감사로도 임직하고 있다.
한편, 2006년부터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최병수 사장은 건국대학교 축산학과 9기 졸업생으로, 유니온통산(주)의 오랜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유가공 및 식품계열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동시에 내실이 튼튼하고 화목한 기업을 이루어 가고자 정진하고 있다.

한편, 2006년부터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최병수 사장은 건국대학교 축산학과 9기 졸업생으로, 유니온통산(주)의 오랜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유가공 및 식품계열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동시에 내실이 튼튼하고 화목한 기업을 이루어 가고자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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