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수력발전소장으로 취임한 김영성 동문은 “발전소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댐 주변지역 주민의 복지향상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김 동문은 한국수력원자력 사업지원처 해외수력부 차장, 수력기획부·수력사업부 차장, 한강수력본부 정비사업부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