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종자협회는 1월 21일 열린 제61차 정기총회에서 태우종묘 대표 조항진 동문이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종자협회 회원 38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조항진 동문은 건국대 농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태우종묘 대표로 취임해 현재까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조 동문은 취임사를 통해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사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며 “정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R&D) 예산 지원 확대와 각종 자금 지원 확충에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회원사 간 단합과 종자협회의 위상을 강화하겠다”며 “함께 성장하는 강력한 종자협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