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이 8월 7일 전 국가정보원 차장 윤오준 동문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윤 동문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모교 정보통신대학원 공학 석사, 숭실대 IT정책경영학과 공학 박사, 단국대 일반대학원 법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어 1992년 국정원 전신인 국가안전기획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윤 동문은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보부서 과장, 대통령실 정보방송통신비서관실·사이버안보비서관실 행정관, 국정원
국가사이버안보부서 처장·단장을 거쳐,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비서관으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