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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회계법인 원택스 대표 최준호(법학 01) 동문, 2천만 원 기부 및 1억 원 약정
25.12.03 조회수 : 217
건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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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의원 전문 세무회계 법인 원택스’의 대표 최준호 동문이 11월 26일 부동산대학원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부하고 1억 원을 약정했다.

 

 기부식은 이날 오전 11시 건국대 행정관 총장실에서 개최됐으며최준호 동문을 비롯해 건국대 원종필 총장이영범 대외부총장홍권호 대외협력처장신승우 부동산대학원장노승한 부원장문경파 행정실장이승창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해 기금 조성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모교 부동산대학원 39기 원우 출신으로서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시에 학교 발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해 온 최준호 동문은 이번 기부에 대해 부동산대학원에서 수학하며 건국대 출신으로 큰 자부심을 느꼈다, “이번 기금이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치는 데 필요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원종필 총장은 후배와 학교를 생각해 큰 뜻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은 부동산대학원 학생들이 미래 부동산 분야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건국대 부동산대학원은 1970년 부동산학 석사과정 신설 이후 국내 부동산 교육·연구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아왔다부동산 경영관리금융투자금융정책건설개발글로벌 프롭테크 등 다양한 전공 분야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높은 경쟁력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