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를 뽑는 선거가 12월 9일로 확정된 가운데 도전장을 내민 후보는 3명으로 나타났다.차기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전국 축협 조합장 회의를 통해 139곳의 축협 조합장이 지역 13인, 품목 7인 등 총 20인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결정하게 된다.임추위원은 서울·제주(1명), 경기·인천(2명), 강원(1명), 충북(1명), 충남(1명), 전북(1명), 전남(2명), 경북(2명), 경남(2명), 낙농(3명), 양돈(2명), 양계(1명), 양봉·양토양록(1명) 등이다. 현재까지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3선에 도전하는 현 안병우 축산경제 대표이사와 정종대 농협사료 대표이사, 김경수 농협물류 사외이사(전 농협사료 대표이사) 등 3명이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www.af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