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지사 김영록 동문은 11월 25일 도청 장보고전망대에서 ‘찾아가는 동문 멘토링’을 위해 전남도를 찾은 건국대학교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진로 개발을 위한 조언을 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동문 멘토링은 건국대 학생들이 사회 각계에서 활약하는 선배의 일터를 방문해 향후 진로 개발을 위한 조언, 경험, 가치관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다.
이날 김 동문이 멘토로 나선 간담회에는 중앙과 지방정부, 공기업 등 공공기관 취업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진로에 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공직자로서 생활과 마음가짐에 대해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며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 조언을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영록 동문은 “이번 멘토링이 학생들의 꿈과 잠재력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