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NEWS
KU People
동문 NEWS
해남 최영림(낙농 83)·이금례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25.02.11 조회수 : 285
건대동문

최영림(아래왼쪽).jpg


전남 해남진도축협 조합원 최영림·이금례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선정한 2'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최영림 동문 부부는 다우리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 동문은 모교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94년부터 30여년간 청정 땅끝해남에서 양돈업에 종사하며, 2008년 해남군 최초 무항생제 인증, 땅끝포크 브랜드 활성화와 양돈 6차산업(농촌융복화산업)화에 기여하고, 학생진로직업체험에 협력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들 부부는 해남 양돈산업의 경쟁력 향상 및 육가공 상품화 등 지역 농축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최 동문 부부는 "농협중앙회의 새농민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알고 축산업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1965년부터 매월 자립 과학 협동의 새농민운동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선도 농업인 부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