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8기 후반기에 접어든 현재, 이현재 동문은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 달성을 이뤄가고 있다.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시정운영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제19대·20대 국회의원으로 있을 때부터 이 동문은 오직 하남 발전과 시민만을 생각하면서 작은 민원, 사소한 의견 하나 놓치지 않고 해결 방법을 고민했다. 시민의 목소리는 그에게는 ‘법’이었다.
그러면서 32만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통합’된 한마음이 돼야 하남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외치면서 강남과 경쟁할 수 있는 하남시로 도약하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했다.
4년 임기의 절반을 넘은 2025년, 이 동문의 성적표는 우수하다. 지난 한해 하남시는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명성을 널리 알리며 도시의 위상을 한층 높인 뜻깊은 해였다.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1위,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지수’ 전국 1위, 도시연구소 발표 ‘사회안전지수’ 수도권 4위,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발표 ‘지역발전지수평가’ 전국 4위 등 우수한 정책과 행정 서비스가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이 동문은 올해 신년사에서 “이제 행정혁신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하남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올해 5대 정책 목표로 ▲더욱 편리한 교통 체계 구축 ▲기업활동 적극 지원및 성공적인 기업유치 ▲풍성한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 충족 ▲미래 인재 양성 위한 최적 환경 지속 제공 ▲권역별 생활인프라의 균형 있는 확충을 제시했다.
◆ 이현재 동문 프로픨
현) 민선 8기 하남시장
전) 제19대, 제20대 국회의원
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
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전)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조직본부 중소기업 특위 위원장
전)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최고위원
전)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간사
전) 중소기업청장
전) 대통령비서실 산업정책 비서관
건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