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개발 컨설팅 기업 메디라마(MediRama)는 2월 1일자로 임상개발총괄(head of clinical management)에 김명진 동문을 영입했다.
김 동문은 건국대에서 간호학을 전공한 후, 뉴욕 ASA 칼리지(ASA College)에서 파마시테크놀리지(pharmacy technology)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바이엘, 노보노디스크, 쉐링, 한미약품에서 총 22년간 임상 부서에서 근무하며 항암제를 포함한 여러 치료영역에서 글로벌 임상 경험을 쌓았다.
김 동문은 “그동안 글로벌 및 국내 제약사에서 쌓아온 임상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메디라마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임상개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암제를 포함한 다양한 치료분야에서 임상전략을 강화해 혁신치료제가 환자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