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석우 동문이 지난 11월 인사에서 삼성전자 사장으로 승진했다. DX부문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장 사장을 맡은 용석우 동문은 삼성전자의 첫 1970년생 사장으로, 모교 전기공학과와 미국 뉴욕폴리테크닉대 대학원을 거쳐 1996년 LG산전 회로설계팀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삼성전자에서는 2003년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LCD TV 책임연구원이 첫 시작이다.
이후 줄곧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에서 근무한 용 동문은 2021년 개발팀장 부사장을 거쳐 이번에 사업부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전자는 용 동문이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TV 사업 1위 기반을 공고히 하고 기술 리더십 강화를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