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명 동문이 한국방송기자클럽(BJC) 제18대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공식임기는 2024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말까지 만2년이다.
방송기자클럽은 약 33년 역사로 중앙방송언론사인 KBS, MBC, SBS, YTN, MBN, CBS 6개 회사의 보도국 차장급이상부터 사장까지 한국방송계의 전ㆍ현직기자 약1,300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BJC클럽은 주요국정현안과 관련해 해마다 5~6차례에 걸쳐 총리, 장관, 당대표 등 유력인사들을 초청해 동시생방송으로 초청토론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 동문은 취임과 관련하여 "BJC클럽은 이번 제22대 총선에서도 언론본연의 감시비판기능과 여론형성의 중추적 역할을 다 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